The eyes of Ethics

자주 확인하는 블로그 중에 아거님의 블로그에 본인의 이름이 올라와서 놀랐다.
어제 나는 미친놈이다 라는 제목으로 올렸던 포스팅에 대한 글이었는데, 필자에 대해 욕한것도 그것이지만 어머님을 욕한 부분이 있어 순간적으로 흥분해버려 포스팅했던 것이다.

밑에 여러 독자분들이 적어주신 답글들도 도움이 되었지만, 아거님께서 마지막에 남겨주신 째려보는 눈(Stare Eyes)이 참 재미있기도하고 효과도 있어보여서 오늘부터 적용해 보려고 한다. 다른 분들도 적용해 보시길 권한다.

노려보는 눈

악플러들이여! 따갑지 않으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