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29일 일자 미투 소식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2월 11일 일자 미투 소식

  • 무식은 자랑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죄는 아닌 것이다. 스스로의 무식을 깨닫고 해소하려는 노력이 중요한거다. (하지만 부끄러운건 어쩔 수 없지) 2008-02-11 11:49:00
  • 정신 놓고 있는 사이에 이런 손 떨리는 사건이!! (ㄷㄷㄷ 한숨) 2008-02-11 11:53:14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7년 12월 15일 일자 미투 소식

  • 질식사 (窒息死)하지 않을까 (담배물고 커버 내려오고나면) 2007-12-15 00:34:39
  • 내 인생 최초의 아쉬운 소리… 3번 결석에 3번 지각… 총합 5번 결석의 수업! 마지막 학기인데… 졸업 못하는건가!? (아니다 기억하는한 최초로 아쉬운 소릴해서 패스할 수 있게 됐다 추가 과제를 제출했다) 2007-12-15 02:19:57
  • 이상하게 결석이 많아서 곤란했다. 비공식 행사들에 참여하느라 어쩔 수 없었는데, 하필 저 수업 있는 날들이라니… (수업은 착실하게) 2007-12-15 02: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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