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디트로 워드프레스 번역할 때 SFTP로 ‘서버에 접속’을 이용하려면 이 IP를 추가하세요

워드프레스 커뮤니티에서 번역을 시작했을 때, 번역 파일을 직접 내려받아 편집하려고 PoEdit(포에디트)를 사용했다. 플러그인 번역에 조금 더 열정을 가지게 되면서 프로판을 사서 운영하고 있는 워드프레스에 설치된 플러그인을 하나씩 번역하려고 했다.

처음에는 PC에 서버를 돌려서 해 보려고 했는데, ‘서버에 연결’ 방식으로는 내부 서버에 접속이 안 되었다. 이유는 기억이 안 나지만 몇 번 여러가지1로 시도했지만 되지 않아서, 이 블로그가 설치되어 있는 서버에 접속을 시도했다.

하지만 무슨 일인지 접속이 되지 않았다. 로그를 보면 접근 시도는 하는데, 인증이 되지 않았다. 개발자에게 문의를 해 보았더니 ‘서버에 연결’을 시도하는 PC에서 바로 접속하는 것이 아니라 포에디트 서버에서 인증 정보를 전달 받아 접속하는 것이기에, 포에디트 서버의 주소에서 접속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면 된다고 했다.2

이 블로그는 우분투 18.04에 LEMP 스택으로 운영하는 서버에 있는데, 서버를 ssh로만 접근할 수 있도록 설정해 두었다. 외부에서 이 서버에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을 ssh만 열어 놓았다는 말이다. 서버에 접근할 수 있는 방식을 ssh 포트로만 제한하고, 인스턴스 규칙과 방화벽(ufw) 규칙에 접근 가능한 IP를 제한해 두는 방식으로 보안을 강화해 놓았다.3

IP는 auditd를 설치하고, 포에디트의 ‘서버에 연결’을 시도하여, 접근하는 IP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알아내었다. 이렇게 확인된 IP는 172.104.150.128이다. 혹시 포에디트 워드프레스 번역의 서버 접속이 안 된다면 이 IP를 방화벽 규칙에 허용해 주면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1. hosts에서 일반 도메인 형식으로 설정도 해 보았지만 안 되었다[]
  2. 포에디트 개발자를 믿지 못하겠으면 안 하면 그만 이지만, 이 블로그의 자료는 수시로 백업이 되고 있어서 다 털어봤자 별로 중요한 내용을 건져갈 것도 없다[]
  3. 이 전에 별도의 규칙을 해 두지 않았더니 웬 듣보잡 해커놈이 들어와서 db와 cpu 자원을 마구 괴롭힌 경험을 한 뒤로 이렇게 강화하게 되었다. 이렇게 접근 ip를 제한하는 것 만으로도 장난질을 방지할 수 있다.[]

이용자 역할 자동으로 바꾸기

이용자 역할을 등록된 이메일 기준으로 변경하는 코드이다. PHP로 작성되었고, crontab에 등록해서 5분마다 실행하도록 설정하고 로그를 남기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이용자 역할

최근 워드프레스로 작업하고 있는 사이트가 특정 학생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워드프레스의 로그인 정보를 인식하고, 등록된 이용자가 특정 역할을 가지고 있어야 페이지의 내용이 표시되게 하는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다.

이용자 역할 편집기로 ‘학생’ 역할을 만들고, 학생 역할에 특정 기능을 이용가능하게 해 놨다. 특정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역할이라면 이용할 수 있게 해 놨다는게 더 정확하겠다. 학생이 학습 페이지의 내용을 보려면 워드프레스 계정에 등록한 뒤 ‘학생’ 역할을 부여 받아야 한다.

처음에는 이런 기능을 제공해주는 플러그인이 없나 찾아보다가 없어서 일일히 수작업으로 진행하였다. 차피 사이트의 존재를 알고 있는 학생이 제한되어 있고, 우리나라에서 이용될 수 없는 이메일 주소를 가지고 있지 않는 이용자만 걸러내면 되니까 크게 문제될 것이 없었다.

그런데 이 사이트를 이용하는 학교가 늘어나면서 이용자 역할을 조정해 주어야 할 대상이 늘어나게 되었다. 그래서 다시 플러그인을 찾아봤지만 찾을 수가 없어서 만들게 됐다.

역할 자동 전환 코드

급조한 티가 팍팍나는 조잡한 코드지만 이용하는데는 문제 없다.

<?php
$hdr = "wp"; // 일반적으로 wp_something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아래막대 앞쪽의 wp만 입력하면 된다. 다르면 변경해주어야 한다.
$dbn = "wordpress"; // 일반적으로 wordpress로 되어 있지만 다르면 변경해주어야 한다.
$em = array("처리할 이메일 주소1","처리할 이메일 주소2"); // 처리할 이메일 목록을 따옴표에 담아 콤마로 구분해 입력하면 된다.
$link = mysqli_connect('localhost', 'ID', 'password'); // 데이터 베이스 접속 정보이다.
if (!$link) { die('연결에 실패했습니다: ' . mysqli_error());}
mysqli_select_db($link, $dbn); // 접속 정보로 자료집 선택하기

for($i = 0; $i < sizeof($em); $i++) {
$q = "SELECT * FROM ".$hdr."_users WHERE user_email LIKE '".$em[$i]."' ORDER BY ID ASC"; $qr = mysqli_query($link, $q);
if($qr!=false) {
$r = mysqli_fetch_array($qr);
$uid = $r[0];
$q = "SELECT meta_value FROM ".$hdr."_usermeta WHERE user_id = ".$uid." AND meta_key = '".$hdr."_capabilities'";
$qr = mysqli_query($link, $q);
if($qr!=false) {
$r = mysqli_fetch_array($qr);
if($r[0] == "a:1:{s:10:\"subscriber\";b:1;}") { // 역할이 ‘구독자’인지 확인해서 맞으면 실행
echo(date("Y-m-d H:i:s", time())."[ ".$em[$i]." ] 처리됨 "."\n");
$q = "UPDATE ".$hdr."_usermeta SET meta_value = 'a:1:{s:7:\"student\";b:1;}' WHERE ".$hdr."_usermeta.user_id = ".$uid." and ".$hdr."_usermeta.meta_key = '".$hdr."_capabilities';"; // 역할을 학생으로 변경
}
}
}
}

?>

오류나면 shortcode가 허용되었는지 확인하고 수정해주면 된다.

사이트에 가입하면 구독자 역할이 배정되도록 되어있기에, 이메일이 구독자로 등록되어 있다면 학생 역할로 변경하라는 것이다. 학생 역할은 이용자 역할 편집기로 추가해 준 역할이고, 기본 등록 역할이다.

자동 실행 설정

자동 실행은 crontab에 등록하면 되는데, 이메일 목록에 있는 학생이 가입하면 5분 이내에 처리될 수 있도록 5분 간격으로 처리되도록 해 놨다.

명령행에서 crontab -e 를 입력하여 편집기에 들어가서 다음의 내용을 추가해주면 된다.

*/5 * * * * /usr/bin/php /경로/파일명.php >> /var/log/파일명.log

분 단위 자리에 ‘ /5 ’를 붙여서 추가해주면 5분 단위로 처리되고, 기록파일에는 다음과 같이 남는다.

2020-03-17 08:15:01[ 이메일 주소1 ] 처리됨
2020-03-17 08:20:01[ 이메일 주소2 ] 처리됨
:

너무 짧다 싶으면 원하는 간격으로 조정하여 이용하면 된다. 다른 간격으로 변경하고 싶으면 크론탭 구루 사이트를 이용하여 값을 얻어 앞의 별표 부분에 넣어주면 된다.

포에디트(PoEdit)에서 삽입 모드가 무시 될 때

포에디트(PoEdit)에서 덮어쓰기 문제

워드프레스를 관리하다보니 포에디트로 번역에 참여할 때가 있는데, 한글 번역 부분을 입력하는데 삽입 모드가 켜 있든지 켜 있지 않든지 입력한 다음 한글 문자가 지워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나름 덮어쓰기 문제라고 명명하였다.

문제 보고(Reporting Bug)

한글과 관련된 문제인가 싶어서 개발자에게 보고했지만, 현상을 설명해도 한글을 알지도 못하고 입력할 수도 없다며 문제를 재현하기도 힘드니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했다. 하지만 한글이 아닌 다른 문자에는 발생하지 않는 문제여서 설명을 해도 한글을 입력하지 않으면 재현할 수 없는 문제이고, 특정 입력기의 문제여서 입력기 설치와 이용에 대한 영문 페이지를 보내주었지만 같은 답변이 돌아왔다. 그래서 사실상 지원 받기를 포기하고 있었다.

개인적인 시도

그런데 – 언제나와 같이 – 다른 문제로 검색을 하다가 세 벌식 모아치기에 대한 글을 발견했다. 해당 글은 다양한 입력기로 모아치기를 설정하는 글이었는데, 한글 표현 방식(Hangul Representation)을 수정하는 화면을 보다가 저 부분을 수정하면 될까 싶었다.

설정을 변경하고 한글에 대해서는 덮어쓰기가 되지 않았지만, 스페이스바를 입력했을 때 덮어쓰기 모드가 켜 있는 것처럼 다음 글자가 지워졌다.

프로그램 호환성(App Compatibility)

한글 표현 방식(Hangul Representation) 설정 아래에 있는 프로그램 호환성(App Compatibility)을 발견하였다. 날개셋 9.82에 추가된 항목1인데, 이 항목을 선택하여 기본으로 설정되어 있는 Type A에서 Type B로 변경하고 적용하니 거짓말처럼 잘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적용하고 나니 덮어쓰기 모드가 설정되었을 때도 덮어쓰이지 않는 문제가 생겼다. 글자를 써 놓고 덮어쓰기 모드를 설정한 뒤에 스페이스바를 입력하면 덮어쓰이지만 다른 글자는 덮어쓰이지 않는다. 윈도우 입력기로는 이상 없이 작동한다. 프로그램 호환성 탭에 있는 다른 설정항목을 시도해 봤는데, 해결되지 않는다.

물론 기본적으로 삽입 모드(덮어쓰기 모드를 끈 상태)를 설정하고 쓰는 편이 훨씬 편하니 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어코던스 입력 문제 해결

이전에 어코던스(Accordance Bible Software)에서 날개셋으로 드보락(Dvorak) 자판 이용시 영문자 입력이 제대로 안 될때 에서 입력 문제를 다른 방식으로 해결했었다.

또 다른 문제

하지만 해당 방식으로 설정을 수정하여 어코던스에서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대신, 다른 앱에서 이상 동작하여 원 설정대로 바꾸고 대신 윈도우 IME에 드보락 자판을 설정하여 사용하고 있었다.

문제 해결

최근 드보락보다 타이핑에 부담이 덜 간다는 글을 읽고 콜막(Colmak)으로 변경하여 쓰기 시작했는데, 윈도우 설정에서는 콜막이 지원되지 않아2 불편해하고 있었는데, 지금 이 글을 쓰면서 프로그램 호환성에서 Type B로 변경하고 사용하니 이상 없이 작동한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 노트를 입력하는 화면에서 무지막지한 딜레이가 생겼는데, 이 문제가 해결되었다. 물론 여전히 무시할 정도의 딜레이가 생기기는 하지만 이전에 비하면 비약적으로 개선되었다. 성경 본문에 기록하는 것을 포함한 모든 기록해야 할 부분에서 발생하던 딜레이가 무시할 정도의 수준까지 개선되었다.

입력기를 날개셋으로 설정해서 사용할 때 발생하던 불편함에 프로그램 호환성 항목 하나로 다 해결되어버렸다. 벌이가 좋다면야 시원하게 후원도 하고 싶지만, 그렇지 않기에 종교적인 방식으로라도 후원을 해야겠다.

  1. 2019년 10월 26일에 공개됨[]
  2. 지금 다시 확인해보니 역시 없다.[]

XE 플래너 호출 인자 오류

최근 XE를 사용할 일이 있어서 설정 중에 플래너 게시판 묘듈을 사용하다가 ics 출력 버튼에서 다음과 같은 오류를 만나게 되었다.

Fatal error: Uncaught ArgumentCountError: Too few arguments to function planner123_main::fn_xeTimetoUTC(), 0 passed in /var/www/html ‧‧‧‧‧‧

함수 호출할 때 인자가 비어있기에 생기는 오류인데, 함수에 보니까 비어있을 때 처리 구문이 있는데, 그 구문을 만나기도 전에 오류가 나버렸다.

그래서 함수 내에 있는 date('YmdHis')을 가져다가 오류난 함수 호출 부분에 인자로 넣어버렸다.

‧‧‧/modules/board/skins/xe_official_planner123/function/class.planner123_main.php on line 2113

함수가 2113번 줄에 선언되어 있지만, 인자가 없는 채로 호출된 곳은 2264번 줄이어서 거기 있는 인자에 date('YmdHis')를 추가해서 다음과 같이 수정해 주었다.

원래 코드:
$today_DT = planner123_main::fn_xeTimetoUTC();

수정된 코드:
$today_DT = planner123_main::fn_xeTimetoUTC(date('YmdHis'));

출력은 잘 되는데, 사실 출력할 필요는 없다는 게 함정.

BibleShow 5 (1) 설치와 실행

방송 설비가 잘 되어 있고 설비를 운용할 수 있는 인력까지 충분한 교회들이야 이미 좋은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은 한 번에 적지 않은 비용을 내거나 월 구독료를 내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바이블쇼(BibleShow)는 성경 본문을 보여주는 것에 집중되어 있고, 그에 필요한 기능을 안정적으로 실행한다. 발견한 이후로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크게 문제가 되었던 적이 없고, 다른 복잡한 기능이 필요없고 성경 본문만 훌륭하게 보여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소개하는 글을 쓰게 되었다.

BibleShow 는 Microsoft Windows 운영 체제를 실행하는 개인용 컴퓨터에 연결된 모든 비디오 디스플레이 장치(모니터, 프로젝터, TV 세트, HMD)에서 성경 구절을 보여주기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입니다. 이 응용 프로그램은 모든 사용자에게 무료로 공유되어야하며, 전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전파하려는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이 도구는 교회, 기독교 단체, 설교자, 성경 공부 모임 지도자 뿐만 아니라 성경 구절을 즐겨 읽을 수 있는 독자에게 주로 유익합니다. 사용자는 현대적이고 매력적인 디자인을 즉시 보게 됩니다.

바이블쇼 홈페이지발표 페이지에 있는 내용을 번역

개인적으로는 단일 실행파일로 되어 있는 홀리뷰어를 좋아했지만, 사용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타가 적지 않다. 그럴 때마다 당황은 담당자 몫이었으니 다른 방법을 찾아볼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저런 프로그램 중에 그나마 완성도가 있었던 프로그램은 이지슬라이드가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검색하다가 발견하게 된 것이 바이블쇼이다.

내려받기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지금은 5.3이 최신 안정판이고 5.4판이 몇 가지 문제점을 수정하여 얼마 후에 나올 것이라고 한다.

홈페이지: https://www.bibleshow.net

바이블쇼는 루마니아
바이블쇼 홈페이지

개발자는 Miodrag Rechesan 인데, 루마니아인이어서 영어와 함께 루마니아어로 홈페이지가 서비스된다. 좌측 메뉴에서 Download 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는데, 상단에는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링크가 있고, 그 아래에는 성경 역본을 내려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

내려받기(Download) 페이지

내려받을 수 있는 파일이 3개가 있지만 크게 문제가 없다면 제일 위에 있는 파일을 받으면 된다.

설치하기

내려받은 파일 BibleShow5.exe

파일을 내려받은 위치로 이동하여 BibleShow5.exe1를 찾아 마우스 두 번 누르기를 하여 설치를 진행하면 된다.

설치자 첫 화면

설치파일이 정상적으로 실행된다면 위와 같은 화면을 만날 수 있는데, Next 를 누른다.

약관 화면

5.3판의 이용약관 / 소프트웨어 사용권 본문의 내용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이용 약관 / 소프트웨어 사용권 계약:
• 소프트웨어 제작자는 성경 구절을 제시 할 목적(주로 교회용)으로만 컴퓨터 또는 모바일 기기에서 BibleShow를 내려받아,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한적, 비상업적, 비 독점적, 재 라이센스 불가능, 할당 불가능, 무료 라이센스를 사용자에게 부여한다.소프트웨어 저자는 성경 구절을 제시하기위한 목적으로, 다운로드, 설치 및 컴퓨터 또는 모바일 장치에서 BibleShow를 사용하는 제한, 비 상업적, 비 독점적, 비 – 비 할당, 무료 라이센스를 사용자에게 부여 ( 주로 교회 용).
• 사용자는 판매, 단기 임대, 장기 임대, 수출, 중개자 또는 공급자의 역할을 하거나 제 3 자에게 권한을 부여하지 아니한다.
• 사용자는 BibleShow 실행 파일과 성경 역본의 수정, 파생물 제작, 리버스 엔지니어링, 디 컴파일, 분해 또는 해킹을 수행, 유발, 허용 또는 승인하지아니한다.
• 소프트웨어 제작자는 소프트웨어와 성경 본문을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아니한다.
• 소프트웨어가 무료로 제공 되더라도 소프트웨어 개발에는 수년간의 집중적인 작업이 필요하며 때로는 적절한 리소스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데 부끄러운 느낌이 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응용 프로그램이 필수적인 교회는 새로운 성경 역본의 개선과 추가에 대해 어떻게든 기여할 것을 권장합니다.
저작권 (c) 2002-2019 Miodrag Recheşan
www.BibleShow.net

바이블쇼 발표 페이지에서도 동일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I Agree 를 눌러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면 설치할 위치를 입력하라고 하는데,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변경하지 말고 Install 을 눌러 설치를 진행한다.

설치 위치

다음 화면에서는 설치하는 내용이 주르르르륵~ 올라가는데, 금새 끝나고 나면 아래와 같이 설치를 마치는 화면을 만날 수 있다.

설치 마침화면

여기까지 진행됐다면 이제 사용할 준비가 되었다. 여기에서 표시한 채로 Finish를 누르면 바로 실행된다. 바로 실행하고 싶지 않다면 상자를 눌러 표시를 해제한 후 Finish를 누르면 된다.

실행

이렇게 설치가 잘 되었으면 아래와 같이 앱이 검색이 된다.

윈도우 10에서 bibleshow 를 입력하면 위와 같이 설치된 앱이 나타난다.

설치자에서 따로 묻는 항목이 없었지만 바탕화면에는 바로가기가 보인다.

BibleShow5바로 가기

둘 중에 어느 편이라도 원하는 방식으로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만날 수 있다.

BibleShow 5.3 설치 직후 실행화면

설치하고 처음 실행하면 아래의 도움말 파일도 같이 열린다.

외국어 울렁증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텐데, 다행스럽게도 사용화면을 한국어로 바꿀 수 있다. 다음 편에서 기본 사용 방법과 설정에 대하여 이어가고자 한다.

  1. 물론 판이 바뀌면 파일명이 바뀔 수 있으니 홈페이지 내려받기 페이지에 있는 파일명을 확인해 두어야 한다[]

윈도우용 Scapple 1.2.4 갱신 ‘날 읽어라’와 ‘출시 문서’

Scapple은 LiteratureandLatte에서 만든 마인드맵 프로그램인데, 간단하고 마인드 맵을 그리는 기능은 필요한 만큼 지원되어서 잘 쓰고 있다.

윈도우용 Scapple을 Scrivener보다 먼저 사서 쓰고 있었는데, 업데이트는 백만년 만인듯 하다. 마인드맵 그리는데 필요한 기능은 아무 문제 없이 돌아가고 있으니 별로 상관 없다고 생각하며 쓰고 있었다.

설교 본문 묵상하고 뼈대를 잡는데 사용하거나 찬양 순서를 공유할 때 쓴다.

이렇게 사용하는데, 처음 묵상하고 짜여진 틀에 적절하게 적용을 넣어주면 이것보다 구조가 복잡해진다. 이렇게 해 놓고 Scrivener 바인더에 찌익 끌어다 놓으면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긴하지만 들어간다.

마우스에 매크로를 적용 (로지텍 제품을 계속 사용하는 이유 )해 놨는데, 대단한 건 아니고 수직 가운데 정렬, 수평 가운데 정렬, 세로 간격 동일하게와 가로 간격 동일하게, 그리고 왼쪽과 오른쪽 정렬 정도이다. 이게 처음 메뉴를 열 때만 Alt를 누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위 메뉴들도 Alt를 누른채로 입력해야되어서 영 불편하기에 매크로를 만들게 된 것이다.

아래는 업데이트 후 보이는 날 일어라(Read Me)와 출시 문서(Release Note) 내용을 날번역한 것과 원문이다.

날 읽어라(Readme)

윈도우용 SCAPPLE 1.2.4.0판

윈도우용 Scapple을 내려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능한한 생각을 빨리 정리하고 그들 사이의 연결을 만들어 주는 사용하기 쉬운 도구입니다.

시작과 실행

Scapple 실행은 당신을 시작하게 할 방향을 보여주는 새 문서가 열릴 것입니다. 가능한한 빨리 Scapple 시작과 실행하려면, 도움말 메뉴에서 “빠른 시작 안내”를 검토하세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도움말 메뉴에서 “Scapple 안내지”를 참조하세요.

추가 지원

당신이 도움이 더 필요하고, 의견을 남기고 싶거나, 또는 Scapple을 토론하기를 좋아한다면, 포럼을 방문해주세요:
http://www.literatureandlatte.com/forum

당신은 우리 웹사이트에서 추가 지원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www.literatureandlatte.com/learn-and-support

또한 당신은 우리에게 바로 연락할 수도 있습니다
scapple.support@literatureandlatte.com.

우리는 당신이 Scapple을 즐기기 바랄게요!

윈도우용 Scapple 개발 팀
09-13-2019

원문

SCAPPLE FOR WINDOWS VERSION 1.2.4.0

Thank you for downloading Scapple for Windows, an easy-to-use tool
for getting ideas down as quickly as possible and making connections
between them.

GETTING UP AND RUNNING

Launching Scapple will open a new document displaying basic
directions to get you started. To get up and running with Scapple as
quickly as possible, review the “QuickStart Guide” from the Help
menu.

For more in-depth coverage, reference the “Scapple Manual” from the
Help menu.

ADDITIONAL SUPPORT

If you need more help, would like to leave feedback, or would just
like to discuss Scapple, please visit the forums at:
http://www.literatureandlatte.com/forum

You can find further support information on our website:
https://www.literatureandlatte.com/learn-and-support

You can also contact us directly at
scapple.support@literatureandlatte.com.

We hope you enjoy using Scapple!

Scapple for Windows Dev Team
13-09-2019

출시 문서(Release Note)

Scapple 1.2.4

2019년 9월 17일
내려받기

버그 고침

이 갱신은 2019년 6월 말에 소개된 Paddle 소프트웨어의 문제(주로 자동 재활성화)를 해결하였어요.

Scapple 1.2.3

2019년 7월 27일

긴급수정 1.2.3:

  • 패들로 전환으로 인해 발생된 두드러진 인허와 활성화 문제 해결.
  • 중요: 새로운 패들 체계를 통한 활성화는 윈도우 서비스팩 1과 마이크로 소프트 .NET 프레임워크 4.6.2 또는 그 이상이 포함된 윈도우 7이 요구되요. 당신의 시스템을 위한 최신 .NET 프레임워크는 선택적 권장 갱신 아래에 있는 윈도우즈 갱신을 통해 설치될 수 있어요. 설치 후, 모든 후속 보안 패치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새로운 갱신 체크를 실행했는지 확인하세요.
  • 비스타 이용자: 패들의 최소 요구사항(이전에 .NET 프레임워크 4.0으로 주어졌지만 이제 이전 시스템 또는 .NET 프레임워크 4.6.2 이전에는 불가능한 TLS 1.2 보안 프로토콜이 필요하다고 결정)에 대한 추가 조사와 조정에 따라요, 이제 Scapple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NET 프레임워크 4.5에 속한 TLS 1.2를 강제로 사용해요. 이는 비스타 이용자가 Scrivener 1을 활성화하고 계속 사용할 수 있어요. (서비스 팩 2가 적용된 윈도우 비스타와 마이크로소프트 .NET 프레임워크 4.5 또는 그 이상이 요구되고, 당신의 시스템이 최신 상태로 유지되는 것을 책임지는 권장 갱신으로 윈도우즈 갱신을 실행하세요).
  • XP 이용자: 마이크로소프트가 TLS 1.2 또는 .NET 프레임워크 4.5의 지원을 구현을 제외시킨 윈도우즈 XP에 대한 지원을 중단함과 동시에, XP가 우리의 새로운 승인 제공자를 통한 활성화를 위한 최소 요구사항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XP 이용자는 Scapple 1.2.3을 설치하지 않아야 합니다.

개선과 변화

맥 수준과 같은 판수준과 동등한 기능을 반영하기 위해 판번호가 1.2로 증가되었어요.

승인과 활성화

Scrivener의 승인과 활성화 시스템은 새로운 전자상거래 제공자 패들과 협력하도록 갱신되었어요.

버그 고침

  • 메모 크기가 서식으로 저장되지 않는 문제가 수정되었어요.
  • 설치 프로그램 버그가 수정되어서, 시스템 경로에 그 자신을 추가할 거에요.
  • 핵심 도구모음이 Quicktime 4.8.6으로 갱신되고 서명 인증서가 갱신되었어요.

Scapple 1.0

2013년 10월 8일

최초 공개 출시.

원문

Scapple 1.2.4 17th September 2019

Download

Bug Fixes

This update resolves a critical issue with the Paddle software, introduced end of June 2019, principally with automatic re-activation.

Scapple 1.2.3 27th July 2019

Hotfix 1.2.3

  • Resolves outstanding licensing and activation issues introduced by the switch to Paddle.
  • IMPORTANT: Activation through the new Paddle system requires Windows 7 with Service Pack 1 and Microsoft .NET Framework 4.6.2 or higher. The latest .NET Framework for your system can be installed via Windows Update under optional recommended updates. After installing, please be sure to run a new check for updates to ensure all follow-up security patches are installed.
  • Vista users: Following further investigation and adjustments to Paddle’s minimum requirements (previously given as .NET Framework 4.0 but now determined to require the TLS 1.2 security protocol, which is not available on older systems or enabled prior to .NET Framework 4.6.2), Scapple now forces the use of TLS 1.2 in the .NET Framework 4.5 on Windows Vista. This should allow Vista users to activate and continue using Scrivener 1. (Requires Windows Vista with Service Pack 2 and Microsoft .NET Framework 4.5 or higher. Run Windows Update with recommended updates to ensure your system is up to date.)
  • XP users: As Microsoft ended support for Windows XP without implementing support for TLS 1.2 or .NET Framework 4.5, XP does not support the minimum requirements for activation through our new licensing provider. XP users should not install Scapple 1.2.3.

Refinements and Changes

Version number incremented to 1.2, to reflect feature parity at the same version level on the Mac.

Licensing and Activation
  • Scrivener’s licensing and activation system has been updated to work with our new e-commerce provider, Paddle.

Bug Fixes

  • Fixed bug whereby note size was not saved into styles.
  • Fixed bug in the installer, which would add itself to the system path.
  • Core toolkit updated to Qt 4.8.6 and signing certificates updated.

Scapple 1.0 8th October 2013

Initial public release.

Fluency에서 Dynamic Value입력

CAT은 Computer-Assisted Translation의 줄임말인데, 컴퓨터의 도움을 받는 번역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이에 대한 설명은 여기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면 된다. 연결된 사이트에서 Fluency 구매할 때 쓸 수 있는 할인 쿠폰을 구할 수도 있다.

CAT 도구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몇 년 전이다. Th. M과정을 들어갔는데, 가서 번역하는데 쓰는 시간이 대부분이었다. 그냥 읽고 이해하는 것은 사전 찾아가면서 하면 되겠는데, 이걸 또 페이퍼로 내야 하니 대충할 수도 없었다.

그러다가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친구가 번역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번역을 무식하게 하지 않는다며 소개한 것이 CAT 도구였다. 다양한 도구가 있다는 설명을 듣고 몇 가지 이름을 들었는데, 지금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여튼 그 직후에 멘탈 터지는 일이 있어서 한 학기를 어찌 끝냈는지도 모르겠고, 몇 년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 최근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면서 Fluency Now를 구매하였다.

Fluency는 CAT 도구이다. 다른 도구도 마찬가지겠지만 Fluency에서는 웹사이트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View > Online Resources 에서 활성화 시켜서 사용할 수 있는 것 외에도 다른 사이트를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서 등록된 사이트는 용어(Terminology)에서 선택할 때 활성화 된 탭에 바로 검색이 이루어진다.

Terminology(용어)탭
Fluency Now의 Terminology탭

선택 영역을 만들고 Ctrl + D를 눌러 검색할 수 있는 모든 창에서 검색하도록 만들 수도 있는데, 이 때에도 활성화된 탭에서 검색 결과를 바로 볼 수 있다.

별도의 창에 나타난 검색결과(Machine Translation은 선택된 원문의 번역 결과만 나타난다)

집에서는 듀얼 모니터를 쓰고 있어서 별도의 창으로 빼 놓고 결과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네이버의 경우에는 별도로 설정하지 않아도 기본으로 되어 있는데, 다른 사이트의 검색 결과를 보고 싶을 때는 따로 설정을 해 주어야 한다. Tools > Preferences…를 차례대로 선택해 주면 환경설정창이 나타나는데, 여러 탭 가운데 Website settings를 선택하면 다음의 화면이 나타난다.

Website Settings탭

여기에 설정을 하면 되는데, 처음에 보고 Dynamic Value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 Help > User Manual…을 선택하여 열리는 PDF 파일에서 Dynamic Value를 검색했더니 다음과 같이 안내되어 있었다.

Dynamic Value (new): This option allows you to place a code in the URL, which Fluency will replace with the term or phrase you are searching for. For example, consider the Google URL below in which “bird” is the query:
• https://www.google.com/?gws_rd=ssl#q=bird
• Now we replace “bird” with “###”: https://www.google.com/?gws_rd=ssl#q=###
• And place “###” in Dynamic Value, instructing Fluency to swap out ### in the Google query with current term or phrase of interest

Documentation.pdf@Fluency Now

처음에 이 설명을 대충 보고는 ‘내가 뭘 보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을 했다. ‘#’이 ssl다음에도 하나 짜리가 있고, q=다음에도 있어서 잠시 고민하다가 다시 찬찬히 읽어보고는 ###과 같이 Dynamic Value에 들어간 문자를 URL에 있는 검색어 자리에 같은 문자를 넣어서 설정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참 말로 하니까 겁나 바보 같은데, 딴에는 몇 분동안 머리 속에 폭풍이 휘몰아쳤다.

구글에서 ‘새’를 검색하고 나온 주소를 그대로 URL에 붙여 넣고, 검색어로 넣은 ‘새’를 그대로 Dynamic Value에 넣어주어도 동작한다. 같은 방식으로 다음 어학사전에서 ‘검색어’라고 입력하여 보았다.

다음 어학사전에 ‘검색어’를 입력한 결과

그리고 여기에서 얻은 주소를 그대로 URL 창에 갖다 붙이고, Dynamic Value에 검색어라고 입력하니까 바로 검색이 되었다.

Website settings에 Dynamic Value를 적용한 화면

Fluency Now 는 월 구독료를 결제하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평가판(Trial Version)도 있으니 무료로 다운받아서 사용해 볼 수 있다. 물론 월 구독 방식이라 필요가 없어진다면, 구독을 취소하고 제거하면 된다.

그냥 읽고 이해하면 되는 정도라면 CAT 도구까지 쓸 필요는 없겠지만, 매 주 번역하여 페이퍼를 제출해야 한다면 한번 쯤 고려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다. 물론 금액은 잘 알려진 다른 CAT 도구에 비해서 파격적으로 싸지만, 매 달 나가는 것이니 전문적으로 번역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부담이 될 수도 있는 가격이다.1

※ 추가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는 보너스가 있습니다. 다음의 주소를 URL에 붙이셔서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검색을 이용해보세요.

https://stdict.korean.go.kr/search/searchResult.do?searchKeyword=검색어

사이트 이름에는 원하시는 명칭을, Dynamic Value에는 ‘검색어’를 입력하시고요.

빙 번역은 다음과 같이 주소를 입력하시면 되요.

https://www.bing.com/translator?sl=en&tl=ko&text=검색어

지금 이 주소는 영어에서 한국어로 검색어를 번역하라는 주소입니다.

위의 주소는 원 언어와 번역 언어를 설정하지 않으려면 물음표(?) 뒤에 굵게 표시된 부분을 제거하고 ‘text=검색어’만 남겨두시면 원 언어를 자동 감지하여 마지막에 사용한 번역 언어로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1. 위의 링크를 통해 얻은 할인 쿠폰을 적용해도 한화로 1만 5천원 정도를 결제해야 한다[]

Parse error: syntax error, unexpected end of file in

무들 최신 버전(3.7.2) 알림 메일을 받고, 설치를 하려고 보니 PHP 7.1 이상에서 돌아간다고 알림이 되어 있어서 7.0이던 것을 7.3으로 올렸다.

같은 사이트에서 워드프레스도 문제 없었고, 무들도 문제가 없었다.

별도로 구축하고 있는 학습 페이지가 실행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워드프레스와 무들이 이상없이 돌아가서 7.0을 지운 뒤라서 좀 난감했지만 다행스럽게도 작업 직전에 스냅샷을 만들어두었기에 복구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학습페이지가 안 되는 것은 문제가 컸다. 비공개이기는 하지만 대학교 교양과목 학습 페이지이기에 200명 가까이 되는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방학 중이었다면 복구에 큰 부담이 없었겠지만 이미 학기가 시작되어 학습페이지를 통해 학생들이 예습을 하고 복습을 하고 있었기에 부담이 밀려왔다.

일단 해당 학습 페이지에서 뱉어낸 오류 메시지는 Parse error: syntax error, unexpected end of file in ···on line 160였다. 나와 같은 실수를 한 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코드를 보며 곰곰히 생각해보니 예상되는 부분이 있었다. 워드프레스 사용자 로그인 시스템을 이용해 학습 페이지 접근을 제어하는데, 로그인한 사용자 중 특정 등급의 사용자가 맞는지 검사하는 function을 if문에 넣어 중간에 페이지의 내용(Body 태그 안의 모든 내용)을 감싸도록 해 두었던 부분이 의심이 되었다.

<?php if(user_access_auth()) { ?>
Body Contents
<?php } ?>

역시나 다음과 같이 바꾸니 이상 없이 실행되었다.

<?php if(user_access_auth()) {
echo<<<LOL
Body Contents
LOL;
} ?>

이렇게 황당할 때가 없다. 하지만 7.0에서는 이상 없이 돌아가다가 7.3에서는 오류가 발생했다고 보고하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이렇게 해결하려고 했는데, 창을 닫다가 위의 링크 아래 부분에 무슨 얘기들이 더 오가는지 궁금해서 보다가 short_open_code를 바꾸라는 답변을 보고 나서야 php7.0 환경설정 파일에서 바꿔서 사용했다는 것을 기억해 냈다. php7.3 환경 설정 파일에서 Off로 되어 있는 것을 On으로 바꾸니 이상 없이 되었다.

이 무슨 삽질인지.

어코던스(Accordance Bible Software)에서 날개셋으로 드보락(Dvorak) 자판 이용시 영문자 입력이 제대로 안 될때

사라진 바이블 웍스

바이블웍스가 사라지고 어코던스를 주요 성경 연구 프로그램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바이블 웍스의 사용자 노트들을 어코던스로 가져와 사용하는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바이블웍스가 지원을 중단하게 되면서 어코던스 측에서도 가져오기 방법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였기에 안정적으로 가져오기를 할 수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원도우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IME(입력기)를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사용하고 있는 입력기는 날개셋이다. 지금도 개발이 계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19년 3월에 9.7판이 나왔다.

정리하면 이 문제는 날개셋으로 Dvorak 자판을 이용할 때 생기는 문제라는 것이다.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Dvorak 자판에서는 이런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PC에 설정되어 있는 자판은 Qwerty 자판인데, Dvorak 자판은 손의 피로도를 줄여주는 키보드 배열이다. 개인적으로 타이핑 할 일이 많기 때문에 한글도 두벌식 배열이 아닌 세벌식 배열을 사용한다. Dvorak 자판을 이용하는 이유와 같은 이유이다.1

어코던스에서 영문을 입력할 때2 입력하는 글자가 입력하는 순서로 입력되지 않는 문제가 계속되었다.

Now you can을 입력했을 때 뒤집혀 입력된 화면

예를 들면 [ Israelites ]를 입력하면 [ Issetilear ]와 같이 입력이 되는 것이다. 날개셋 입력기는 별도의 제어판을 제공하기에 Dvorak과 관련된 옵션들을 다양하게 바꾸어 보았지만 개선되지 않았다. 그래서 개발자인 김용묵님께 상황과 시스템 환경, 사용 프로그램을 정리하여 문의드렸더니 방법을 알려 주셨다.

입력기 자판 아이콘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

먼저 날개셋 제어판(Nalgaeset Control Panel)을 실행하여 Dvorak 자판을 선택하고 왼쪽의 > 모양을 눌러 Keyboard Layout을 차례대로 선택한다.

날개셋 제어판 화면

이 화면에서 자판 부분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 가운데서 Simplify All과 Character to Keystroke를 차례대로 선택한다.

키보드 배열 부분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

제대로 선택되었다면 자판 배열은 다음과 같이 바뀐다.

정상적으로 처리된 화면

알려주신 방법대로 설정하니 신기하게도 문제가 해결되었다.

다만 이 방법을 알려주시면서 이렇게 해서 해결이 된다면 날개셋의 문제가 아니라 어코던스의 문제라는 점을 알려주셨다. 이미 이 문제에 대해 보고해 놓은 상태이고 한글에 있어서는 해결이 된 상태라는 점을 생각할 때 Dvorak도 언젠가 해결되지 않을까 싶어 추가로 글을 게시하지는 않았다.

같은 문제를 겪는 사람이 있다면 해결에 도움이 되셨기 바란다.

  1. 세벌식 기본 자판이 아니라 수정 신세벌식을 사용하고 있다. []
  2. 사실은 한글을 입력할 때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서 어코던스 포럼에 보고했더니 한글은 수정되었다.[]

일러스트레이터 커서 옆에 회색상자(Gray box by cursor in Illustrator)

커서 옆에 회색 상자(Gray box by cursor)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할 때 특수 문자 안내선(Smart guide)을 켜면 위의 화면처럼 회색 상자가 나올 때가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들이 인터넷에 몇 개 검색되고, 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나온다.

일러스트레이터 cc 회색바 해결법
일러스트레이터CC에서 회색바가 생기는 버그 해결방법!

그런데 해결법에 나오는 것처럼 측정 레이블(Mesurement Labels)의 체크를 풀면 해결이 되지만, 화면에 해당 내용이 표시가 되지 않는다.

나의 경우는 위의 해결 방법으로 해결하고 싶지 않아서 고민하던 중 다른 응용 프로그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연히 해결 방법을 알게 되었다.

윈도우 기본 언어를 영문으로 바꾸자 측정 레이블이 정상적으로 표시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측정 레이블(Mesurement Labels)가 정상적으로 표시된 화면

윈도우 10과 8의 경우 제어판에서 언어 설정에 영어(English)를 추가하고 윈도우 표시 언어로 지정하는 것으로 해결된다. 그 이하의 버전의 경우 제어판에서 로케일을 영어를 사용하는 국가로 변경하면 해결이 된다. 윈도우 XP를 사용하는 사람은 CC를 사용할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어판의 관리 – 고급탭을 눌러 시스템 로캐일에서 영어권 국가로 설정하면 된다.

이 문제가 생긴지 꽤 됐는데, 아직도 해결이 안되고 있다니 조금 실망이지만 지금은 일단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므로 언젠가 해결되기를 기다릴 뿐이다.

어크로벳 DC(Acrobat DC) 문서 속성(Document Properties) 처음 보기(Initial View)탭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Acrobat DC를 사용하다가 문서의 보안 설정이나 보기 설정을 바꾸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보통 Ctrl + D를 누르거나 File 메뉴의 Properties… 를 눌러 다음의 화면에서 설정하고자 할 것이다.

문서 속성(Document Properties)

하지만 이 화면에서 설명(Description)이나 보안(Security)로 옮기고자 하면 다음의 메시지가 나오면서 이동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쪽 번호는 공란으로 남오류 메시지(Error message)

쪽 번호(page number)가 비어 있어서 그 탭을 떠날 수 없다는 메시지이다. 이럴 때 보통 숫자를 넣어버리면 이동이 되는데 그렇게 하면 입력한 숫자가 파일을 처음 열 때 보이는 첫페이지로 지정되어 버린다.

물론 원하는 페이지가 있다면 편리한 기능이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설정(Preferences)의 문서(Documents)에서 문서를 다시 열 때 마지막 보기 설정 복원(Restore last view settings when reopening documents)를 체크해 뒀다면 마지막으로 보던 페이지나 그 설정으로 복원되는 것이 아니라 위에 입력한 페이지도 이동해버리는 황당한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럴 때는 그냥 페이지 찾아 열기(Open to page) 항목에서 키보드의 스페이스바로 공백을 입력해 주면 다른 화면으로 이동된다.

우분투에서 이미지나 음성 등이 없다고 나올 때(404 not found)

기본적인 것이라 생각 못했던 부분이라서 좀 당황스러워하면서 해결했다.

정상적으로 동작하던 페이지에 이미지가 표시되지 않고, 연결해 두었던 음성이 출력되지 않아서 원인이 뭔가 찾다가 혹시나 싶어서 권한을 조정했더니 해결되었다.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업데이트가 제대로 안 되고, 비주얼 편집기가 제대로 동작을 안 해서 권한과 소유자를 일괄 변경했던 것이 원인이되어서, 같은 폴더에 있던 일반 웹페이지에 연결되는 이미지와 소리 파일이 있던 하위 폴더까지 변경되어서 생긴 문제였다.

학습 사이트라서 이용자들로부터 엄청난 원성을 들을 수도 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무료로 운영되는 사이트이고 개발 중이기에 일부 인원만 이용하는 사이트였기에 그런 일은 없었다.

처음에는 mime type 문제인가 싶어서 검색하다가 검색 결과 중에 그냥 단순히 권한 설정 문제일 수도 있다는 답변이 보였다.

해 보고는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혹시나 나 같은 사람이 있을까 싶어 글로 남긴다.

용량이 부족하다고 나올 때에는

아이폰 글꼴 확정 을 작성하다보니 함초롬체가 무려 34메가더라구요. 이 정도면 용량이 부족하다는 메시지가 아이폰에 나올 거에요.

이런 경우 용량을 확보하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이 글에서는 글꼴 폴더를 옮기고 심볼릭 링크(Symbolic Link)를 만드는 방법으로 할게요. 심볼릭 링크는 아래 참고한 글에서 찾아보시면 되겠고요. 제 경우엔 이런 방법으로 윈도우를 설치할 때마다 복사해야하는 몇 가지 폴더들 (프로파일 폴더, 설정 폴더 등) 등을 자료용 하드에 옮겨놓고 연결해 두었는데, 아주 편하고 좋네요. 윈7의 경우 mklink 명령어가 기본으로 있고요, XP의 경우엔 junction이라는 명령어가 있는데, 따로 다운로드하셔야 해요.

쨌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작업을 하시려면 당연히 탈옥이 되어있어야하고요, 탈옥이 되어있다면 Cydia에서 MobileTerminal을 설치하셔야 해요.

MobileTerminal이 설치되셨다면 간단하게 작업 순서를 살펴보죠.
1. 글꼴을 복사하고
2. 원본 디렉토리를 지운 다음
3. 그 자리에 같은 이름으로 링크를 만들어요

이렇게 적어놓으면 간단해 보이지만 도스 세대가 아니시라면 간단하지만은 않아요. 대소문자를 구분하여 인식하기 때문에 중간에 대소문자를 헛갈리신다면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이르실 수도 있으니 주의 깊게 보시고 입력해주셔야 해요.

# su
Password :

기본 암호는 alpine으로 되어 있고요 암호를 변경하신 분은 변경하신 암호를 쳐 주시면 되겠죠.

# cd /System/Library/Fonts
설정이름:/System/Library/Fonts # cp /System/Library/Fonts/Cache/*.* /var/cache
설정이름:/System/Library/Fonts # rm ./Cache
설정이름:/System/Library/Fonts # rmdir Cache
설정이름:/System/Library/Fonts # ln -s /var/cache ./Cache

이상이 그 과정이 되겠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대소문자를 확실하게 입력해 주셔야 탈이 없으니 이 점 다시 알아주시고, 이 작업 중 발생하는 여타 문제의 책임은 작업을 하시는 분에게 있으니 책임지실 수 없다면 적용하시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래요.

참고한 글은 UNIX기본 명령어 정도가 되겠네요.

DISQUS 댓글창을 달았어요

글 바로 밑에 DISQUS를 달았네요.

한 페이지에 여러 글을 보게 해 놓으니 첫 번째 댓글 창에만 로딩 개체가 보여서, 일단 한 페이지에 글 하나만 보이도록 해 두었어요.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에 DISQUS 달기 ― 절대주소 문제 해결!를 보고 해 봤는데, 해결 되지 않아서 일단 해결 될 방법을 찾을 때까지 한 페이지 한 글을 유지할 생각이죠.

그다지 방문자가 많은 블로그가 아닌지라 별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되지만 일단 블로거로 통합되거나 그 이후에 워프로 이사를 가거나 했을 때에는 조금 더 편하게 설치 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한 껏 가져봅니다.

텍스트큐브 댓글창을 그저 남겨두는 것이 좋을까요?

TinyUmbrella

오늘의 푸념 – 은 읽어보실 필요까진 없지만 – 에서 언급되었던 TinyUmbrella에 대한 글입니다.

iOs4를 3.1.3으로 다운그레이드하기 위해 검색하다가 shsh를 백업해주는 도구인 Umbrella 툴이 업데이트되었나 검색하다가 발견한 툴입니다.

이전 Umbrella 툴은 Firmware의 SHSH blob을 백업해주는 기능의 실행파일과 TTS를 반환해주는 서버 기능을 가진 실행파일이 따로 있었는데, 지금 소개할 툴 개발자 블로그에 보니 실행파일이 하나로 합쳐졌더군요.

그래서 얼른 받아봤습니다. 개발자 블로그에 가시면 윈도우용, 맥용, 리눅스용 3가지 판으로 링크가 각각 있습니다.

실행해보니 폰이 연결되어 있어서인지

이렇게 연결된 폰의 기기종류와 팸 판이 나오네요. 게다가 Baseband 판도 나와 있습니다.

쨌든 이렇게 열결된 상태에서 Save My SHSH하시면 실행된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저장되는 위치는

MAC:

/Users/<your username>/.shsh
ex: /Users/semaphore/.shsh

WINDOWS XP:

<MAIN DRIVE>:Documents and Settings<username>.shsh
ex: C:Documents and Settingssemaphore.shsh

WINDOWS 7:

<MAIN DRIVE>:Users<username>.shsh
ex: C:Userssemaphore.shsh

이렇다고 읽어주세요(ReadMe)에 나와있네요. 가서 보니 정말 있습니다. 연결된 기기의 정보를 저장하는 것 뿐만 아니라 Cydia서버에 저장되어 있는 것도 저장 가능합니다.

Advanced Options를 체크하시면 기기가 연결된 경우 연결된 기기의 ECID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물론 뒷부분 xxxxxxxx는 제가 바꾼거지요. ECID항목은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기기들의 ECID를 입력해서 시디아에 저장되어 있는 것으로 Save My SHSH를 해 보니 잘 가지고 오더군요.

이렇게 로컬에 저장된 SHSH파일들은 기기를 원하는 평으로 복원할 때 따로 시디아 서버를 서명 확인 서버(gs.apple.com)로 host파일을 수정하지 않아도 서명확인이 가능하도록 자신의 컴을 서명 확인 서버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전처럼 복잡하지 않고요 그저 화면에 보이시는 Start TSS Server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참 쉽죠잉? 아! 그리고 필요한 시스템 요구 사항에 보니 자신의 운영체제에 맞는 Java 1.6이상과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다고 되어있네요. 참고하시구요.

지난 번 스피릿이 나왔을 때처럼 시디아 TSS 서버가 죽었을 때 이전 판으로 복원해야 할 필요가 생기면 난감하겠죠? 그런 때를 대비해서 백업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탈옥하지 않은 상태(순정)에서도 SHSH를 백업해 둘 수 있고 또 Cydia에 저장하지 않고 자신의 피씨에만 저장해둘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버 실행 버튼 밑의 Display SHSHs는 .shsh방에 저장되어 있는 SHSH 파일들을 보여줍니다.

질문은 받겠지만 답변이 원활하지 못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답변은 해 드려요.

Iconoclasm 1.4 새 앱 설치 시 안전 모드 무한 반복 현상

최근 일주일 동안 완전 삽질이었습니다. 폰이 갑자기 이상해져서 7번 쯤 복원해서 앱 설치 다 하고 탈옥한 후에 설정까지 마치는 과정을 7번 한 셈이죠. 이 작업을 하는데에는 대략 3시간 가량이 걸립니다.

쨌든 그 문제점은 아주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Iconoclasm이라는 시디아 앱 때문이었어요. Iconoclasm은 앱 아이콘 배치를 원하는 형태로 배치할 수 있게 도와주는 앱입니다.

Create Custom
Springboard Layouts with Iconoclasm

기존에 나와 있는 추가 파일을 받아 설치해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1.4 에서부터는 자신이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시험적으로 제공합니다. 물론 3Gs에서만 하라는 제약은 있지요. 게다가 시험 기능인만큼 위험부담은 스스로 지라는 경고 문구도 있습니다.

문제는 1.4판으로 판올림 후에 나타났는데요, 새로운 앱을 설치하고 나면 아이폰이 안전 모드(safe mode)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아무리 재시작해도 안전 모드로 돌아가 버리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지난 1주일 동안 낮엔 일하고 밤엔 복구하는 일상을 반복했더랬죠. 그러면서 Appbackup 이라는 시디아 앱의 편리함을 느꼈고요, WinSCP에서 제공하는 기본 압축 기능을 통해서 일일이 환경 파일 소유자나 권한 설정을 바꿔야하는 불편함을 덜어낼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냈습니다.

쨌든 Iconoclasm 사용하시는 분들 중에 새로운 앱스토어 앱 설치할 때마다 안전 모드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문제를 겪으시는 분들은 1.3으로 판 내림하시면 해결이 됩니다.

덕분에 고생은 했지만 여러 모로 공부가 많이 되는 일주일 이었습니다.

If you meet a problem with Iconoclasm 1.4 installing New AppStore App, you can downgrade 1.3 or uninstall.

스피릿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오늘 어떤 분께서 트위터를 통해 블랙레인보다 쉽다는 내용으로 트윗을 올리셨길래, 그저 멍하니 구 부트롬이시군요! 하며 부럽다는 리플을 날렸는데 신부트롬도 뚫렸다는 멘션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확인해보니 스피릿이 나왔다는 기사까지도 나왔더군요. 그 시점에서 벌써 4시간 전 뉴스였습니다.

얼른 스피릿 사이트를 확인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윈7에서는 호환모드에서만 된다는 내용까지 확인하고는 얼른 탈옥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류가 나서 다시 확인해보니 순정 상태에서 해야한다는군요! 아~ 블랙레인으로 다시 살리려해봐도 살아나질 않아서 지금 복원시도 중에 있습니다만 iPhone을 기다리는 중 화면에서 넘어가질 않는군요!

일단 되면 마저 글을 올리겠습니다.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복원이 완료됐네요.
스피릿 적용까지 완료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탈옥상태에서 바로 되신 듯 한데 전 왜 안됐을까요? 쨌든 이미 복원까지 해 버렸으니 다시 설정하려면 힘들게 생겼습니다.

다행히도 벽돌이 되기 직전에 중요한 파일들은 백업해 두었으니 다행이랄까요?

모두들 행복한 탈옥 되세요!

모바일 터미널(MobileTerminal) 문제 해결 2

아! 어제 그만 데이터 1.9G를 홀랑 날려먹었습니다. 어제와 비슷한 이유인데, 결국 dTunes로 지정한 토렌트 파일 때문인데요
다행히 아이프리미엄(3G)으로 요금제를 바꿔놨기에 아직 무려 4Mb가 남았습니다.

ㅡㅡ…

12일 동안 4메가로 버텨야하는데요. 그저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팟 터치를 쓰는 기간처럼 느껴지겠네요. 자유로운 검색이여 안녕!

쨌든 이번 문제는 강제 종료 시킨 ./gettorrent명령이 제대로 종료되지 않고 프로세스에 그대로 남아서 생긴 문제인데요.

종료 후 어떤 명령을 쳐도

-sh: fork: ertry: Resource temporarily unavailable

이런 걸 뱉어내는 무시무시한(?) 상황이었습니다. 쨌든 조금 검색해보니 프로세스를 종료 시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생각해보니 SysInfoPlus라는 시디아 앱이었습니다.

아이팟 터치 System Info를 한눈에 :
SysInfoPlus (cydia용)

위의 링크에서 자세한 기능 설명을 확인하시고요. 프로세스 중에 cTorrent를 찾아 종료(Kill)시킵니다. 그리고 프로세스
화면 오른 쪽 위에 있는 Refresh버튼을 눌러줘 없어졌는지 확인하면 끝납니다. 만약 없어지지 않았다면 시스인포를 종료시키셨다가
다시 실행하여 프로세스를 찾아 죽여주세요.

저와 같은 낭패를 겪지 않으시는게 최상이겠습니다만 만약 겪으셨다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바일 터미널(MobileTerminal) 문제 해결

씨디아(Cydia) 앱 중에는 모바일터미널(MobileTerminal)이라는 필수 앱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필수는 아니지만 탈옥한 사람이라면 대체로 한 번쯤은 들어봤거나 사용해 봤을 법한 어플입니다.

어제 갑자기 터미널이 실행되고는 아무 화면도 나오지 않게 됐습니다. dTunes라는 앱으로 토런트 파일을 설정하고 모바일터미널로 받도록 명령을 실행시켰는데, 와이파이존에서 벗어나게 되어 끄고는 다시 와이파이 존에서 실행 시키니 파일 검사한다는 메시지를 뱉어내더니 동작을 안 하는가 싶어 강제로 종료 시켰더니 생긴 현상입니다.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해결 방법은 복원하고 다시 설치하는 것이라는 답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MobileTerminal

doesn’t work for me

그러나 최근에 복원한 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이번 복원 후 모든 설정이 거의 완벽하게 이루어져서 안전모드로 들어가는 빈도가 아주 많이 줄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는 중이어서 포기할 수 없어서 방법을 생각해 내고 실했에 옮겨봤습니다.

터미널을 재설치하기도 하고 리부팅도 해 보고, 설정 파일을 지운 후 재설치해 보고 완전히 제거했다가 설치 해보기도 했지만 소용이 없었어요.

그래서 dTunes과도 연관이 있는가 싶어 지웠다가 다시 설치했는데도 안되서 결국엔 관련 패키지까지 제거했더니 돌아왔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가 발생하신 분이 혹시 있을지도 모르니 글로 작성해 봅니다.

먼저 OpenSSH를 씨디아에서 설치해 주시고 WinSCP와 같이 SFTP 접속이 가능한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이폰과 접속할 데스크 또는 랩탑이 같은 무선 공유기에 접속이 되어있어야하구요.

다 준비되셨다면 WinSCP로 아이폰에 연결하는 방법을 참조하셔서 접속해 주세

만약 무선신호가 없는 상황에서라면 다음과 같은 해결방법도 있습니다.
wifi 없이 winscp 사용하기

이상의 방법으로 접속에 성공하시면 다음의 명령들을 차례대로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dpkg –force-all -r com.misurda.filedownload.plugin
dpkg –force-all -r com.onaips.blogspot.ctorrent
dpkg –force-all -r com.yourcompany.dtunes
dpkg –force-all -r mobileterminal

이상의 명령들은 dTunes가 설치될 때 같이 설치된 패키지와 Mobileterminal 설치된 것들을 강제로 제거하는 명령들입니다.

그리고 씨디아에서 모바일 터미널을 설치해 주었더니 제대로 실행되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dTunes와 관련해서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관련 패키지를 제거하고 터미널을 제거하고 다시 설치해서 해결되었지만, 다른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혹여 비슷한 문제에 봉착하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BiteSMS 인증 받기

또 실로 오랫만에 포스팅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역시 기록유지를 위한 포스팅인데 씨디아 어플인 BiteSMS를 설치하고 인증하여 라이센스를 입히는 과정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순조롭게 잘 진행 되었다면 작성되지 않았을 겁니다.

먼저 설치와 간단한 설명은 아이폰블로그의 이 글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제부터가 문제인데요. 바이트스므스(BiteSMS)에서 문자가 오면 자동으로 활성화(Activation)가 되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만난 화면입니다. 그래서 포럼에 가입해서 뒤져보니 메뉴 항목 BUY아래에 있는 RESTORE를 이용하면 된다고 해서 이용해 봤지만 몇 분이 지나도 반응이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 도우미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구매하고 메시지까지 정상적으로 받았는데 라이센스가 아직 저 모양이라고 잡아낸 사진까지 첨부해서 말이죠.
그래서 8시간 만에(아마도 시차 때문이겠죠?) 답신이 왔습니다.

그래서 보내준다는 메시지를 받긴 했는데 십여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번엔 처음과 달리 두 개의 메시지가 왔습니다. 아마도 처음부터 두 문자가 한 번에 이어져서 왔어야 했는데 잘렸나봅니다.

그래서 이젠 됐나 싶어서 다시 가서보니 인증이 안됐더군요. 그래서 결국 바이트스므스의 정보가 들어있는 파일(bitesms.db)를 수정하게 됐습니다.
여기서부터는 탈옥하신 분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탈옥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메일로 인증코드가 잘리니 잘리지 않도록 문자의 처음에 위치시켜 달라고 요청하시면 해결 되리라 생각 됩니다.
먼저 정보파일의 위치는 /private/var/mobile/Library/biteSMS 입니다. 그 파일을 로컬로 복사하셔서 편집기로 엽니다. 저는 파이어폭스의 확장인 SQLite Manager를 사용했습니다.
열린 파일에서 license테이블을 선택하시면 딱 한 줄 나옵니다.
rowid가 1번인 항목에서 더블클릭하시면 편집화면이 나오는데 activation_token항목에 아까 문자로 받은 부분 중에서 왼쪽 꺽쇠 3개와 오른쪽 꺽쇠 3개 사이에 있는 부분을 하나로 합쳐 복사해 넣으시고, license항목에 있는 긴 숫자 중 왼쪽에서 2번 째 숫자를 늘려서 수정하시면 됩니다.(이 숫자가 트라이얼이 언제까지인지를 기준 삼는 듯 합니다)
수정이 완료 되면 저장하시고 난 뒤에 로컬로 복사해 편집한 bitesms.db를 원래 있던 자리(/private/var/mobile/Library/biteSMS)에 붙여 넣으시면 됩니다.
시스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파일을 수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바이트스므스만 재 시작해 주면 됩니다.
 
이 글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기록을 위함이기도 하지만 저 같은 상황의 탈옥자들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고로 이 어플을 소개받은 iPhoneBlog에 트랙백합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고 텍스트 큐브에서 수정됐습니다.

글 읽기 힘들 땐!!

요즘 필자의 집에 있는 PC의 모니터가 휘도가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해서 다른 곳에서 보는 것보다 적은 차이의 휘도차를 보이고 있다.

평소에 영상을 볼 때나 밝은 구성의 블로그,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글을 읽을 때는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글을 읽기가 힘들고 눈이 금새 피로해져 버린다. 지금 당장 모니터를 살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다른 방법을 강구해야만 했다. (혹시 남는 모니터 있으시면 하나 주세요~ 굽신 굽신)

그래서 주소창에서 자바 스크립트를 실행해서 가독성이 확보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냈다. 꼭 필자처럼 휘도 저하의 문제가 아니더라도 서핑 중에 장문의 글을 읽어야 하는데, 해당 페이지가 어두운 바탕에 회색 계열 배색, 또는 그 외의 배색인 경우 사용할 수도 있다.

javascript: var d = document.getElementsByTagName(‘*’); for(i=0; i<d.length;i++) d[i].style.cssText = d[i].style.cssText + “font-family:’Dejavu LGC Sans’, ‘맑은 고딕’, ‘Georgia’; color:#000000 ; letter-spacing: .5px; line-height: 160%; background-color: #ffffff; background-image: url(”); border: 0;”;  void 0

바로 이 코드인데, 페이지 내에 있는 모든 div태그에 속성을 적용하도록 하는 스크립트이다. 물론 본문이 div태그 안에 있지 않는다면 본문이 있는 태그로 바꾸어 주소표시줄에 넣어주면 된다.
그리고 개인의 취향대로 글꼴이나 크기의 속성은 바꾸어 넣어주면 된다.

또 티스토리나 구글 리더의 경우 이 스크립트 그대로 실행할 경우 화면이 깨져버리는데, 그럴 땐 i=0 부분의 수치를 좀 늘려서 – 구글리더의 경우 대략 30정도 –  적용하면 깨지는 걸 방지 할 수 있다.

지금 테스트해 본 결과 파이어폭스 2, 익스플로러 7, 오페라 9, 사파리 3에서 이상없이 동작한다.

그리고 최근에 하이라이트 기능의 애드온을 설치했는데, 오른쪽 클릭이 금지된 경우가 있어서 색칠한 부분을 클립보드에 복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에 대해서도 검색했더니 다음의 스크립트가 나왔다.

javascript:document.body.contentEditable=’true’; document.designMode=’on’; void 0

이 스크립트를 올리면서 살짝 걱정이 되는건 불펌에 이용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이다. 단순히 개인적으로 저장하기 위한 용도가 아닌 무단전제말이다. 부디 불펌을 위한 용도로는 사용하지 말아주길 바란다!

파일구리 전송목록을 부르다가 응답없음

어제 파일구리를 사용해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려고 폴더 하나를 다운로드했다.

그런데 그렇게 다운로드 하는 중에 응답없음 상태가 되었다. 가끔씩 파일구리를 실행해 두고 다운로드나 업로드 작업을 해 놓을 경우 이유가 밝혀 지지 않은 응답없음 현상이 있다고 네이버의 질답이 올라와 있는 것을 확인했다.

어쨌든 그런 경우에는 어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서 창을 강제종료 시키고 다시 실행하면 된다.

하지만 이번 경우에는 전송목록이 로딩되는 작업 중에 응답없음 상태가 되는 사태이기 때문에 어찌할 수 없이 삭제 후 재설치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 전에도 그런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그런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폴더를 뒤져서 이것 저것 뒤지다 보니 Documents and Setting의 로그인이름으로 되어있는 폴더 중 Application Data 방에 Fileguri 폴더를 찾아들어가면 Client.transfer.dat파일이 있다.

이 파일을 지워주고 파일구리를 실행하면 전송목록이 초기화되고 같은 이름으로 새파일이 작성된다.

같은 방에 있는 다른 파일들도 이름으로 대략 그 기능을 추측해 볼 수 있겠다.

하지만 별로 지우거나 변경할 필요성은 없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