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춤

미투데이를 몇 번이나 잠시멈춤을 설정했다가, 풀었던 얼마전의 마음을 이제야 다잡았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언제가 될 지 모를 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안녕했으면 좋겠다.

쨌든 댓글을 달아도 승인대기 상태로 오랜기간 머물 예정이니 염두에 두어 마음 상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한다.

그럼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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