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not a programmer.

필자는 프로그래머가 아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밍은 한다. 웹디자이너도 아닌데, 웹디자인을 한다. 그래픽 디자이너도 아닌데, 디자인을 한다.

그냥 잡식성 인간이다. 프로그래밍이라는 것도 필요한 부분을 알아내서 사용하는 정도의 수준이다. 체계적으로 배운게 아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을 할 때에도 어떤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는게 아니라 주먹구구식이다.

이런게 다소 도움이 될 때도 있지만, 조금만 복잡해지기 시작하면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항상 한계에 부딪혀서 어떻게해서든 알아내고 해결은 하지만, 그럴 때마다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정작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할 지를 몰랐다.

기본적으로 씨언어를 공부했던1가락이 있어서 일단 기본적인 제어문이나 출력문의 형식을 이용해서 프로그래밍하지만 역시나 막혀버린다.

지인의 부탁으로 간단한 코딩과 디자인을 위해서는 원하는 기능의 스크립트를 구현하려고는 하지만, 해 봤자 가지고 있는 자원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원하는만큼 다 해내지 못하고 아쉬워하고 만다.

DOM 스크립트가 번역되어 나오고 대략적인 목차를 살펴보고는 이거다 싶어서 얼른 사버렸다. 이번에 졸업식을 하면서 축하한다며 지인에게 받은 문화상품권 만원권 2장에 헌혈해서 생긴 3천원권 1장, 거기에 더해 교보문고 사용가능 포인트 2천점을 더해서 샀다. 물론 인터넷에서 구매하면 2500원 정도 더 싸게 살 수 있었지만, 그것보다 지금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뭐 그래서 일단 시작했다. 꼼꼼히 공부하고 거듭날테다!

  1. 전에는 포인터가 어찌나 헛갈리던지 이해도 되지 않고해서 그만둬버렸다[]

2008년 2월 26일 일자 미투 소식

  • 크고 잘나가는 회사를 이어받으면 세습이고, 작고 잘 안나가는 회사를 물려받으면 대단한거다. (로맨스의 문제처럼) 2008-02-26 01:58:08
  • 크고 잘나가는 교회를 이어받음녀으면 세습이고, 작고 잘 안나가는 교회를 물려받으면 대단한거다. (ほん-とう おもしろい) 2008-02-26 02:01:25
  • 진실은 저 너머 어딘가에 (있을지도) 2008-02-26 02:03:13
  • 충동구매의 현장 (ㄷㄷㄷ 생각보다 싸서 하나 구매) 2008-02-26 12:04:46
  • 메가패스로 다시 안 돌아가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정말 어이 없구나) 2008-02-26 20:18:06
  • 문자 메시지프리미언 750건 중 572건 사용. (3일 동안 178건 쓰기가 가능할 것인가 두둥) 2008-02-26 23:03:32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서브 도메인들이 잔뜩

어제(26일) cansmile.net을 구매하고나서 티스토리와 연결하기 위해 기반 설정들을 하다가는 공간이 있는 서비스들 – 미투데이, 스프링노트, 트위터 등 – 을 짧게 서브로 설정해 놓으면 어떨까해서 바로 실행에 들어갔다.

일단 어제 설정해 놓은 포워딩은 그다지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아서 연결되었고, 서브 도메인들도 각각 설정해 놓은지 1분이 채 안되서 적용이 되었다.

레몬펜 http://lp.cansmile.net
미투데이 http://m2d.cansmile.net
디고 http://diigo.cansmile.net
이글루스 http://egloos.cansmile.net
구글 분석기 http://ga.cansmile.net
미투데이 최신글 http://m2dr.cansmile.net
구글 리더 http://gr.cansmile.net
미투데이 프리셀 http://m2df.cansmile.net
트위터 http://tw.cansmile.net
플레이톡 http://pt.cansmile.net
스프링노트 http://sr.cansmile.net
롤링 리스트 http://rl.cansmile.net
라이브팟 http://lf.cansmile.net
펌핏 http://pf.cansmile.net
싸이월드 http://cy.cansmile.net

대부분 최근에 자주 사용하는 서비스들이거나 사용해보려는 서비스들이다. 일단 이렇게 해 놓고 조금 시간이 흐른뒤에 기억에 안 남는것들은 지워버리면 된다.

브루스 올마이티와 자유의지

짐 캐리 주연의 <브루스 올마이티>에 보면 하나님으로 나오는 모건 프리먼이 짐 캐리에게 “인간의 자유의지는 조정할 수는 없다네”라는 대사를 날려준다.

그러나 인간의 자유의지를 조정하는 장면이 나온다!

브루스 올마이티의 후속 버전이 에반 올마이티의 주인공인 에반은 뉴스 진행 중 대사가 꼬여서 대단히 난감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그것은 역시 에반이라는 사람의 말하고자하는 자유의지 인 것이다.

영화에서 재미라는 요소를 살리기 위해서라지만 앞서 전제한 대사에 대한 룰(!)을 지켜야하지 않을까. 그 장면을 보면서 그저 웃고 넘기면 다행이지만, 딴지를 걸거나 자신의 실수로 어떤 위기에 처했을 때 이건 신에 의해 실수를 하게 된 것이 아닐까라며 엄청난 고민에 빠지고 자살에 이르러 버리는 사람도 있지않을까…..

….라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해 본다.

오픈 아이디로 선물을

티스토리를 포함한 몇 사이트들에서는 오픈 아이디로 가입도하고,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오픈 아이디를 가지고 가입하고, 방문하고, 사용하면 선물을 준다는 사실을 저번 주에 알아버렸다.

그래서 얼른 해당 페이지를 얼른 방문해서 사용하고 있는 오픈 아이디를 입력했더니,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들이었다.

아직 가입하지 않았던 서비스들이 몇 있어서 마저 가입하고 도장을 받아냈는데, 과연 이렇게 해서 선물을 받을 수 있을까 싶었다.

이제 3일밖에 기간이 안 남았고(~2월 29일), 도장을 9개 모두 받은 사람이 2188명이나 되지만, 경품에 당첨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받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남은 시간을 보내야겠다.

제발! ㅠㅠ약한 소리는 금물인것이다!

소니 바이오 노트북타면 어렵 사리 공부하고 있는 아는 동생에게 줄 것이고,
아이팟 터치나 너도사라(NDSL)가 당첨되면 내가 써야겠다.

엠피 쓰리라도 타면 기쁘겠지만 이왕이면 아이팟, 너도사라 정도는 탔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하지만 소니 바이오를 타서 그 넘에게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관련링크
오픈아이디 커뮤니티

cansmile.net 구매

그냥 새벽녘에 문득 사고 싶어졌다. cansmile이라는 닉네임에 대해서는 전에 포스팅했었고, 그와 관련된 사건들도 다른 포스트를 통해 밝힌 적이 있었다.

티스토리 도움말 페이지에 연결했더니, RUKXER.net의 관련글로 연결이 되어 그곳에 있는 설명대로 설정을 시도했다. 해당 포스트에서와 같이 도메인 구매 대행 요금이 가장 싼 업체가 다른 곳에 검색해 본 결과와 같았다.

물론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서 몇 천원 비싸게 구매해서 사용하는게 좋다고하지만, 일단 지금 당장 싸게 구매할 수 있는게 중요하다.(ㅡㅡ;;)

아직 연결은 안 됐지만 관련 설정을 완료했기 때문에 24시간 이내에 연결이 완료될 것이다.

오후 5시쯤이면 제대로 연결되겠지?

2008년 2월 25일 일자 미투 소식

  • 미투가 벌써 1년이구나. 비슷한 시기의 서비스도 축하해주러 가야지 (미투 플톡) 2008-02-25 02:02:39
  • 난 아싸기질이 강한 인간이다. 그래서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지 못한다는 생각을 자주한다. (아싸 outsider 후훗) 2008-02-25 02:05:23
  • 졸업을 하고 1년간 쉬기로 계획하면서 백수가 되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이 점점 늦어진다. (밤에 자는 시간은 똑같은데 백수 증후군이라도) 2008-02-25 13:34:20
  • 솔로몬! 이렇게까지 해 줬는데 소송 걸면”: 늬들은 인간도 아니다 (물론 파일도 지워줬다 아이가) 2008-02-25 14:50:28
  • 걸면 (아래 링크가 빠진채 실수로 그냥 엔터 눌러버렸다는) 2008-02-25 14:51:03
  • 아무것도 모르면서 다 아는 척 하는 그대여! (후훗) 2008-02-25 18:37:36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약속 시간에 민감하다

군에서 담당했던 업무로 인해서 생긴 강박 덕분에 일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어졌지만, 필자 스스로는 괴로워지게 되었다.

완벽주의자적인 성격이 형성되고, 시간을 다투던 업무였기 때문에 시간에 있어서 스스로에게 가하는 채찍질의 정도는 매우 심하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가 아닌 대부분의 만남에서 코리안 타임을 적용한다. 그래서 모임을 가질 때면 기본적으로 5분은 물론이고, 10분, 심지어는 1시간까지도 지연되는 경우를 발견한다. 그런 경우에 있어서도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보낼 것들을 미리 챙겨가기 때문에 별로 걱정이 없다.

그러나 앞서 언급했던 강박은 스스로에 대해서만은 매우 엄격하다. 특히 시간에 대해서만은 다른 것들에 비해 심한 편인데, 이런 저런 변수를 고려해서 30분 이상을 미리 출발해도 그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그럴 때면 머리 속은 거의 미친사람 수준이 되어버린다.

예정된 경로를 따라 이동은 하고 있지만, 머리 속에서는 점점 스스로를 죄어버리곤 한다. 그렇게 해서 대부분의 모임 시간엔 늦지 않고 대부분 10분 이상씩 미리 도착해 있기는 하지만, 1초라도 넘어가는 경우에는 죄책감이 심하다.

그래도 처음보다는 나아져서 그렇게해서 느끼게 되는 죄책감을 외부로 표출하는 경우는 적어졌지만, 여전히 내부에서는 계속 가지고 있게 된다.

이 전에도 다른 순차적으로 읽어야한다는 강박을 소재로 글을 적었는데, 이번엔 시간에 대한 강박이라니… 읽는 사람들은 필자가 스스로에게 일부러 강박을 부여한다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사실 업무에 대한 완벽주의 성향의 강박은 버리고 싶지 않다. 이전보다 훨씬 꼼꼼하고 좋은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조금 괴롭더라도 다른 것들을 제쳐두고라도 남기고 싶다.

마이 무으따 아이가! 고마해라~

구여운영님의 블로그 Cute0′ Plan B에서 접하게 된 윤인완님의 글을 보면서 받아지는 그대로 적어보자면 이렇다.

전문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옮기자면 길어질테고, 원문은 위의 링크를 따라 가서 읽길 바란다.

  1. 저는 선의의 팬 여러분들이 피해보는 것을 원하지 않고, 여러분들의 생각과 비슷한 사고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2. 그러나 솔로몬은 여전히 뱃속에 기름 채우려 하고 일본은 얄짤 없습니다.
  3. 그러니 부디 조심하세요.

전에 어느 커뮤니티에서 한창 유행했던 3줄 요약판이다.
여기에 무슨 말을 더해봤자 나쁜놈이 될 게 뻔하니까 이쯤에서 마지막 말 던지고 마무리한다.

2MB

※ 아래 트랙백 목록은 이미지 대신 설명으로 수선(!)된 게시물들

추격자

일단 아는 동생에게 보냈던 감상을 옮겨보자면

ㅅㅂㄹㅁ

이다.

솔직히 영화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았다. 영화를 보기 전에 감독과의 인터뷰를 읽었기 때문이다. 내용 중에 유영철 영등포 부녀자 연쇄살인사건에서 동기를 얻은 부분이 없지 않다고 하는 부분을 읽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볼 생각도 하지 않았는데, 친구 부부 – 부부가 모두 친구다 – 가 이사를 하는데 도와달라고해서 갔다가 얼른 옮겨주고는 그 집에서 시간을 좀 보내고 있었는데, 뭔가 급작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가더니 영화를 보는 것으로 정해졌다.

토요일에는 대학 입학 동기 친구 결혼식에 갔다가 결혼식에 참석한 대학 동기들과 영화를 보러 갔었는데, 무려 점퍼였다. 나름 그것도 재미있었지만 조금은 뻔한 스토리여서 그다지 재미 있지는 않았다.

하지만 오늘 본 추격자는 꽤나 재미있었다. 전직 경찰이었던 그 아저씨도 적절한 배역이었고, 끝까지 죽지 않고 살아남을 듯 했던 아이 엄마도 괜찮았지만, 웬지 범죄자 녀석은 조금 미스였다고 생각한다.

이런 저런 근거를 말해가면서하면 좋겠지만 일단은 조금 피곤하다.

하지만 그 녀석이 맡았던 역의 그 놈은 정말 ㅅㅂㄹㅁ다.

2008년 2월 23일 일자 미투 소식

  •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갈까? (제대로 모르면서 가만히 있으면 무시는 안 당하니까 괜찮은걸까) 2008-02-23 06:01:04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글읽기 강박에 대한 단상

절대 바톤 놀이 를 포함한 몇 건의 포스트에서도 밝혔지만 어떤 블로그를 보기 시작하면 처음부터 읽는 습관이 있다.

사실 습관이라기보다는 강박에 가까운데, 지금도 그렇게 읽고 있는 블로그가 4곳이다. 그나마 한 곳을 거의 다 읽어가기 때문에 3곳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듯 하다.

이전부터 왜 이런 강박이 생겼을까하고 생각해 보려고 하다가 글을 얼른 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얼른 돌아서버려서 그다지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지금 문득 떠 오른것은 통신 시절의 일이다.

나우누리에서 대화에 끼어들기라는 글이었던 것 같았는데, 그 글에서 말하기를 대화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무작정 끼어들기보다는 기존에 어떤 내용들이 오가고 있는지, 어떤 분위기인지를 파악한 뒤에 참여하라는 글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이 글은 단지 대화방에만 국한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커뮤니티에든지 그 곳의 분위기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래서인지 어떤 곳에 끼어들기 전에 짧은 시간이나마 분위기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지고 그들의 대화에 무리를 가하거나 중단되지 않도록 한 것까지는 좋았다.

그런데 문제는 RSS구독을 하면서 발생한다. 그저 구독 목록에 넣어놓고 최근에 오른 글을 읽어가면서 분위기를 파악해도 될 듯하고 사람의 실시간 대화에 끼어드는만큼 분위기를 망칠 가능성도 적은데, 그런 사실로부터 시작한 순차적 글읽기 강박은 계속되고 있다.

그래서 최근에 몇 주간 좀 바빠져서 읽지 못했던 글을 지금까지 약 1주일에 거쳐 다 읽어내고 나서야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제 그만두자… 얼마 전에 읽었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논술 지도책(?)에 많은 것을 읽기 보다는 한 권을 읽더라도 논점을 파악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논리적인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고 했듯이, 많은 것을 읽기 보다는 글 하나를 읽더라도 정독을 해서 논리를 파악하자!

….. 라고는 하지만 쉽게 고쳐질 것 같지는 않는다. 속독 하는 것을 연습해야겠다. 내용도 파악하고 빨리 읽고… 그것 만이 살 길일까? ㅡㅡ;;

날로 먹겠다 이거군…

사실 최근에 티월드 홈페이지를 자주 이용하게 되면서, 그리고 해당 메뉴를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아서 해당 홈페이지 담당자에게 계속 문의를 하고 있다.

꼴통기질

그런데 그들의 답변은 종국에는 ‘Explorer에 최적화되어서 Firefox는 지원이 완벽하지 않으니 이해해 달라’ 정도로 마무리 된다.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하나의 사기업이고 정해진 시간내에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하기 위해서는 페이지 이용 대상을 정리하고, 사용자의 이용 형태를 분석해서 최대 부분을 차지하는 사용자군에 맞춰서 페이지를 제작할 수 밖에 없다.

그렇게 해서 나온 것이 지금의 티월드 페이지라고 생각된다. 결국 Explorer의 점유율은 국내(대한민국)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외의 찌끄라지들은 별로 없기 때문에 그들을 위한 지원은 고려사항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지금까지도 SK가 다른 부분에서도 욕먹고 있는것이 사용자들을 위한다면서 사실은… 결국에는… 자신들의 이익을 가장 우선시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요금제같은 경우를 들면 그렇다. 많은 사용자 점유율을 가진 그들이 못할 것은 없다. 꿀릴 이유도 없다. 표면적으로는 사용자들을 위한다고는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에 조금이라도 반하는 것에는 결단을 주저하고 – 라고 적고 기피한다고 읽는다 – 어떻게해서든지 이익의 감소를 가져오지 않을 방법을 강구해 낸 다음에서야 사용자들의 편의를 봐준다는 이유로 변화를 진행한다.

최근에 신현석님의 블로그에 포스트들을 차근이 읽어오고 있는데, 방금 읽은 부분이 이 글을 쓰게 만들었다.

이런 간단한 페이지도 약 3배 가량의 시간이 더 들고 그로 인해서 비용이 더 발생하게 됩니다. 이 페이지에 데이터 테이블이라도 하나 있으면 그 차이는 훨씬 크게 벌어지겠죠.

그렇다고 이 사이트가 나쁜 평가를 받느냐? 전혀 아닙니다. 주위의 디자이너들에게 물어 보십시오. 보면 볼수로 절제와 파격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굉장한 고퀄리티의 이용자 친화적(?)웹사이트 입니다.

웹표준 적용 방식이 제작과 유지보수의 효율성이 높인다는 말은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완전 뻥이었습니다. 그동안 잘못된 정보를 말하고 다닌 것이 부끄럽습니다.

컨텐츠 인식? 접근성? 물론 빵점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습니다.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이것이 대한민국 웹의 현실입니다.

웹표준 적용과 제작 비용

어디 중소기업같은 경우라면 이해라도 하겠다. 단가는 낮아지지 자원은 자원대로 들어가지, 같은 시간 안에 낮은 가격으로 좋은 품질처럼 보이려면 어쩔 수 없는것 아닌가?

그래도 대한민국의 사용자 점유율이 최근 떨어졌다고 하지만 50% 이상인 회사 아닌가!?

다수의 일반에게 잘 보이기만 하면 끝인건가? 그렇게 날로 먹겠다는건가?!

좀 흥분해서 두서없이 적어내려왔는데, 대기업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는 것도 좋고, 유세 부리는 것도 좋지만 그만큼 더 여유가 있으면 좀 베풀줄도 알았으면 좋겠다는 말로 마무리한다. 이상~!

IEEE 1394(양4핀) 구매

인터넷 뱅킹을 위해 에서 노트북 액정을 찾으러 가기 전에 IEEE1394케이블을 구매하러 갔었다. 데스크탑에서는 카드에서 연결하기 때문에 6핀 – 4핀이면 되었지만, 노트북에서는 별도의 장치를 추가하지 않는이상 양쪽 모두4핀 인 케이블로만 연결이 가능했다.

집 근처 마트 – 이마트, 홈플러스 등 – 에 아무리
돌아다녀봐도 4핀 – 6핀 케이블 밖에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인터넷에서 검색했더니 대번에 나오기는 했지만 구매를 위해서는 공인인증서가
있어야했는데, 포맷한 이후로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지 못해서 구매를 미뤄오고 있었다.

별도의 금융 거래를 하지 않고 오직 국민은행에서만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는데, 공인인증서를 발급받기 위해 로그인을 시도하다가 그만
비밀번호를 3번이나 틀려서 발급받을 수가 없게 되었다.집에서 가장 가까운 국민은행이라고 해봐야 버스를 타고 나가야하기 때문에 그것마저도 귀찮아서
그만두고 말았었다. 그리고 은행에서 처리되기까지 20분 정도의 시간도 걸리지 않아서 조금은 허탈했다.

기다리면서 그 동안 미뤄오던 작업이 두 가지나 처리됐다. 두 가지 일을 처리하고도 시간이 남아서 파워 서플라이어를 구경했는데,
대략 쓸만한건 3~4만원이었다. 그냥 만 몇 천원하는 것들도 있기는 하지만 파워는 싼게 비지떡이라고 금새 망가지거나 해버린다.
파워를 구경한 이유는 외장 하드 때문인데, 외장하드를 데스크탑에 있는 USB포트에 연결해도 공급되는 전력이 충분하지 않아서인데,
대체 수단으로 노트북을 대기모드 상태로 두고 그곳에서 전원을 공급받고 있기 때문에 그만 두었다.

대신에 집으로 오는길에 플러그로 USB충전하는 기기가 있어서 6천원을 주고 샀는데, 집에 와서 해보니 그마저도 충분한 전력을 공급하지 못하는듯하다. 돈만 날렸다. ㅡㅡ

대신에 IEEE 1394케이블을 인터넷에서 보던 것보다 싸게 산 것으로 위안을 삼아야겠다.

인터넷 뱅킹을 위해

오랫 만에 홀로 장거리 출타를 이틀 연속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집 근처에만 있거나 가족들과 함께 이동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제와 오늘은 혼자 용산에 다녀오게 되었다.

조치원에는 다른 친구와 함께 갔었지만 용산에서의 일은 혼자서 해결해야할 문제라서 헤어지게 되어 용산까지 홀로 이동하였다.

액정 또 다시…

그리고 오늘은 액정 교체를 맡겨놓은 점포에 가기 위해 다시 아침부터 용산에 다녀왔다. 용산에 도착한 시간이 2시 정도였는데, 교체를 담당했던 직원이 외근을 나가있어서 조금 후에 들어간다는 내용의 통화를 하고 조금 더 시간을 보내고 가게 되었다.

기다리면서 국민은행에 가서 홈페이지 비밀번호 3회 오류 풀고, 액정 교체를 맡겨 놓은 가게 근처의 점포에서 IEEE 1394케이블을 사고, 파워 서플라이어와 키보드를 구경했다. 그리고는 액정 교체를 맡겨 놓은 점포에 가서 받아가지고 집에 왔다.

모든 일을 다 처리하고 집에 와서 인터넷 뱅킹을 활성화시켰는데, 익스플로러를 이용할 수 밖에 없어서 실행시키고 인터넷 뱅킹을 위한 공인인증서를 활성화 시키는데까지 액티브 액스를 무진장 설치해버렸다.

칙쇼(짐승이라는 뜻의 욕)”1

하~ 정말 액티브 액스 귀찮아.

  1. 김구, 『백범 김구 자서전 백범일지』, (서울 : 오늘의 책, 002), p. 142.[]

2008년 2월 21일 일자 미투 소식

  • 말이 많으면 실수가 생기기 마련이다 (말 잘하는 것도 말이 많은 것은 분명히 차이가 있는거지) 2008-02-21 03:35:41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액정 또 다시…

아침부터 조치원에 가기로 했기 때문에 같이 가기로 한 사람과 약속한 10시에 도착할 수 있도록 9시에 출발했다.

어제 저녁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 아침에 일어나 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유를 알 수 없는 불면증으로 밤을 새어버려서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졌다. 아침엔 출근 시간 대역이라 영향을 고려해 9시에 출발하는 것으로 정했지만 정작 이동 시간은 그다지 많이 걸리지 않았다.

집에서 구로까지 40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 했지만, 이상하리만큼 제 버스와 지하철이 제 때 도착해주어서 매우 이례적인 시간(33분)에 목적지인 구로역에 도착해 있었다.

약속 시간까지는 30분 가까운 시간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노트북을 꺼내었다.

헉! 그런데 이게 웬일! 노트북을 열어서 전원을 넣고 기겁하지 않을 수 없었다. 화면 오른쪽 아래 부분이 금이 가 있었다. 어라 이게 왜 이래 하면서 건드렸더니 화면 제일 윗부분까지 주욱~ 금이 가버렸다. 그리고는 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게 되어버렸다.

그렇게 황당한 상황을 겪게 되어서 당분간 아무런 반응도 하지 못했다. 이게 무슨 일인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이유 분석도 할 수 없었다.

약간의 시간이 지난 후 기억을 더듬어 보았지만 노트북 액정이 깨질만큼의 충격을 가해진 일이 없음을 기억해냈지만, 그 순간 번쩍 떠 올랐다.

지하철에서 계단을 오르며 어깨에서 흘러내린 가방 끈을 추켜 올렸는데 그 때 살짝 몸에 부딪혔었기 때문이었다.

얼마 전에 노트북 액정도 갈았수다..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했었는데, 그로부터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간이지 않은가! 당시에 AS 센터에서 교체 비용(27만원)을 생각하니 앞이 까마득하게 느껴졌다.

이번엔 용산에 수소문을 해 보기 시작했다. 전에 아버지께서 노트북 액정을 갈아보셨던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그 때 이용했던 가게의 연락처를 여쭈었더니 알려주셨다. 그리고는 전화했더니 일단 가지고 와보라는 답변이었다.

조치원에서 일을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같이 갔던 친구만 남겨두고는 용산으로 바로 이동했다. 해당 점포 업무 마감 시간이 7시까지 였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렇게 도착해서 보여주니 오늘 안에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지금 진행 중인 작업들이 있는데다가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서 이런 저런 점검을 해봐야겠다고 하는 것이다. 사실 전에 액정이 이상한 현상을 보였을 때 개인적으로 집에서 분해해 보았을 때 그다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 않았었기 때문에 가서 곧바로 될 줄 알았기 때문에 이상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돌아온 답변이다.

그리고 지금 15.4인치 와이트 액정이 UV코팅이 되지 않은 것밖에 없다는 답변이어서 살짝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UV코딩을 하지 않은 것은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이다. 일단 내일 전에 갈고나서 받아왔던 액정도 가지고 가 볼 생각이다.

겨울에는 노트북 액정이 쉬이 손상된다고 한다. 여름보다는 겨울에 교체 요청이 많이 들어온다고 하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을 들었다. 아마도 온도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온도가 낮아서 쉬이 깨지는 것이리라.

쨌든 이번에 교체 비용은 16만원이다. 아~ 카메라 렌즈 고치려고 아껴둔 총알이 그대로 날아가는구나.

웹표준 지키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진학을 생각하지 않고 웹디자이너로 한 회사에 취직하게 되었다. 그 이전에 학교에서 이런 저런 경로들을 통하여 독학하였던 실력을 바탕으로 나름의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을 하였다.

정보산업고등학교에 진학한 이유가 관련 분야에서 일찍 일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프로그래밍에도 관심이 있고, 그래픽 분야에도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그 두 분야를 통해 일을 할 수 있는 분야가 당시의 웹디자이너였다.

웹디자이너로 활동하기 전에도 홈페이지 제작 관련해서 나우누리 웹디동의 활동이 있었고, 그들과의 교류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기도 하였다. 그러는 가운데 웹표준이라는 용어를 알지는 못했지만 익스플로러와 넷스케이프, 이 두 브라우져에서 똑같이 보일 수 있도록 코딩을 하는 것이 웹디자이너로서의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했다.

그 외의 브라우져는 그다지 많이 쓰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기도 했었고,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브라우져인 넷스케이프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져가 익스플로러였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일년여를 관련 직종에서 실무를 했지만, 일을 그만두고 군에 입대하고 나서는 웹디자인을 그만두고 군에서 맡겨진 임무에 충실하기 위해서 별도의 활동을 하지 않았다. 군에 입대하면서 웹디자이너로서의 앞길을 회의적인 생각으로 바라보게 되었기 때문에 관심이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그와 함께 웹표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적어졌다. 그저 주로 쓰는 브라우져이든지 잘 보이게만 하면 되는거지라는 생각으로 변해갔다. 그렇게 군에서의 생활이 마무리 되어가던 시점에서 Firefox에 대한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직접 관련 소식을 접해서 알았던 것이 아니라 네트워킹 분야에서 일하는 친구가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브라우져가 파이어폭스였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모질라 커뮤니티에서 웹표준에 대한 정보를 접하면서 다시 생각이 바뀌어지게 되었다.

표준을 지킨다는 것은 결코 자원의 낭비가 아니다. 그것은 효율의 문제이고 미래의 우리를 위한 예방 활동이다.

표준을 지키는 것은 우리가 법규를 지키는 것과 같이 생각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싶다.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지키지 않아도 된다며 무시하고 마음대로 했을 때 당장은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그런 불법에 익숙한 습관으로 인해 법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할 때에 원망조차 할 수 없는 문제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우리의 몸에 규칙적인 운동이나 식사를 하지 않았을 때 당장은 별로 문제가 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지속적이고 반복되었을 때 건강상에 문제가 생기고 몸에 이상이 생기는 문제와 같다.

지금 당장 공부하지 않고 게임이나 유흥을 하고 관심있는 부분만 공부하는 학생이 가지게 될 좋지 않은 성적은 우리가 지금 당장 웹표준을 지키지 않았을 때 가지게 될 결과가 같지 않을까?

웹표준은 지금 당장은 힘들지만 꼭 지켜야 할 필수요소라고 생각한다.

2008년 2월 20일 일자 미투 소식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블로거 축제 제1회

블로거 축제가 있는데, 주류가 있어서 참석할까 고민중이다.
개인적으로는 술 자리에서 술을 안 마시고도 잘 어울리기도 하지만 이해관계가 형성된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는 서로 불편함이 없지만, 그렇지 않은 자리에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일단 위의 링크를 참조하고 원하는 사람은 신청하시면 되겠다.

일단 여러 블로거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로 이야기 할 수 있고 평일 저녁이어서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는데 정말 고민이 된다.

돌들 모두 모아와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최대 공약으로 들고 나왔던 한반도 대운하 이야기는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논의 되고 있다. 이전에도 민노씨는 몇 번에 걸쳐 관련 포스팅을 해왔는데, 문득 이 글 <한반도 대운하(경부대운하)에 대해 알고 싶은 두 세가지 것들 – [피디수첩] 보도를 토대로>을 보니 군에 있을 때의 한 지휘관이 생각이 났다.

그는 처음으로 입대해서 자대배치를 받고 간 부대에서 대대장이었는데, 보통 대대장이 중령이었던 반면에 그는 소령의 계급을 달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정확하게 말하면 소령(진)1이었다. 이제 곧 중령으로 진급하기 위해 명령을 받은 상태였다는 것이다.

곧바로 부사관(하사)으로 입대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모른채 부대를 배치 받아 대대를 거쳐 중대로 갔는데, 대대장에 대해서 말이 많았다. 대대장은 조경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었는데, 주어진 부대운영비를 손대지 않고는 조경을 할 수 없으니 나름 돈을 별도로 들이지 않고 꾸미기 위해 전 부대에 있는 돌들을 모아오라고 지시를 했던 것이다.

당시 필자는 대대와 떨어진 곳에 영외 중대에 있었는데, 그 근방에 있는 돌들도 모아서 차로 대대까지 배달(!)을 해줘야 했었다.

어쨌든 그가 그렇게 심혈을 기울여서 부대를 꾸며(?) 가서 그의 대대 지휘관으로 임기를 마쳐가던 어느날 소속 사령부에서 높은 양반들2이 와서 부대를 순시하는 중에 돌을 모아 만들어 놓은 여러 가지를 보이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던 모양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만든 것 중에 대형 물레방아에서 터졌다. 다른 조경물에 대한 설명을 듣다가는 그 곳을 지나면서 설명은 들은 그 사람은 꾸지람을 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물도 잘 나오지 않는 곳에 물레방아를 멋으로 굳이 만들어야할 이유가 있었냐는 것이었다. 부대 환경 조성도 중요하지만 부대 사정에 맞는 꾸밈을 해야 한다는 덧말이 있었다고 한다.

  1. 지금의 방식으로 표현하자면 중령(진)이겠지만 당시에는 진급되기 전의 계급에 (진)을 더해 표현했다.[]
  2. 아마 중령 이상의 계급[]

2008년 2월 19일 일자 미투 소식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조선왕조실록의 차씨들

민노씨의 글을 읽다가는 ‘실용’주의와 언어 제국주의: 이명박 정부의 영어 이데올로기를 접하게 되었는데 해당 글에서 근거로 삼고 있는 글의 링크를 따라가보니 조선왕조실록의 홈페이지가 나왔다.
이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당시의 인물들을 성씨로 검색하는 메뉴가 있어서 본관(연안차씨(延安車氏))으로 검색해 보았더니 총 5건이 나왔다.

성명 신분 시호 본관 생몰년
차약송(車若松) 기타시대 – 무인 연안(延安) ? ~ 1204
차예량(車禮亮) 여명(汝明) 풍천(風泉) 충장(忠莊) 연안(延安) ? ~ ?
차원부(車原頫) 사평(思平) 운암(雲巖) 문절(文節) 연안(延安) 1320 ~ ?
차천로(車天輅) 문반 부원(復元) 오산(五山) 연안(延安) 1556 ~ 1615
차충량(車忠亮) 여서(汝恕) 연안(延安) ? ~ ?

음… 필자는 연안차씨(延安車氏) 강렬공파 39대손이다.

말이 나온김에 자료를 더 찾아보니 연안차씨의 유래도 있다.

황제(黃帝)의 후손인 사신갑(姒辛甲)께서 고조선 평양 일토산(一土山) 아래에 살면서 성을 왕씨(王氏)로 하고 이름은 조명(祖明)이라 하였다. 고조선말 그의 후손 왕몽(王蒙)이 기자조선 준왕(準王)의 모함을 받아 7남 림(琳)과 함께 지리산으로 들어가 숨어서 살게 되었다. 이때 몽은 자손번창을 이유로 왕씨(王氏) 성자(姓字)를 전자(田字), 신자(申字), 차자(車字)로 고쳐 성을 차씨(車氏)로 하고 이름을 무일(無一)로 하였다.

조금 더 파고들어가봤자 머리만 더 아플 뿐이기에 여기서 마무리한다.

SKT와 하나로 통신이 만나려 할 때

전부터 왜 SKT가 KTF나 LG보다 품질이 좋다고하는지, 정말 그게 사실인지 여부에 대해 적잖이 궁금했다. 사실 통신 분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다고할 만큼의 수준이기 때문에 검색하려거나 더 조사를 해 보려는 엄두를 내지 못했다는 편이 더 맞을 것이다. 아마 통신 분야에서 종사하거나 관련 학과를 통해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대부분의 일반 소비자들이 가지는 지식 수준은 필자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오늘 메일함을 열어보니 블로터에서 온 메일이 있어 열어보았다. 가장 크게 도드라져 보이는 제목이 바로 왜 800MHz 주파수가 주목받을까? 였다. 해당 글에서 관련 부분을 간단히 정리해보면,

  1. SKT가 사용하는 저대역(800MHz)이 고대역(1700~1900MHz)이 좋은 굴절율과 조금 더 넓은 도달 거리를1을 가진다.
  2. 해외에서 주로 800MHz 대역을 사용하기 때문에 SKT의 경우 별도의 기기 교체가 필요없다.
  3. 3G에 이르러서는 대역을 각 통신사별로 동일한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면서 타 통신사들이 전력투구하고 있다.

1, 2번은 SKT와 타 통신사의 품질의 차이를 가져오는 주요 원인들이다. 그러나 3번의 경우 최근의 K사가 해당 상품에 대한 열정을 그토록 보이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사실 필자에게는 SKT가 하나로통신과 하나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유선 인터넷 서비스회사가 하나로 통신이어서 개인적인 이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지금 KT와 KTF의 경우 show서비스와 일반전화나 인터넷 서비스를 혼합하여 사용하는 경우에 할인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것과 같이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환영하는 중이었다. 물론 이 글에서 주제로 삼고 있는 800MHz 대역의 사용으로 인한 시정 조치와 관련해서 얼마나 관련있는지에까지는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해당 사실에 대해 기대하는 중이다.

사실 SKT의 행태를 보면 소비자로서도 화가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이따금씩 시정조치 내용같은 걸 접할 때면 측은한 생각도 들기는 한다.

쨌든 결과적으로는 (필자를 포함한 SKT) 소비자들에게 더 좋은 방향으로 전개되었으면하는 바람이다.

  1. 해당 글의 작성자(it수다떨기)께서 알려주셔서 내용이 바뀐 것을 알았고, 해당 부분을 수정하였다.[]

2008년 2월 18일 일자 미투 소식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절대 바톤 놀이

이거 민노씨네 갔다가 보고는 누군가 해 줄 사람이 없는가 싶어서 내심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그 동안 밀린 글을 읽느라 1월 말에 포스팅 된 써머즈님 글을 이제서야 읽었다. 글을 시간순으로.. 라는 강박(!)으로 이제서야 읽게 되어 늦게 작성하게 된 점에 대해서는 먼저 써머즈님께 사과드린다.

일단 글 뒤쪽에 있던 지정 목록에 의하면

Arborday님 - 공포영화
rince님 - 유머
지인우인님 - 공개 소프트웨어
cansmile님 - 관계
대마왕님 - 게임 개발

와 같은 분들이 지정되셨는데, 필자의 주제는 보는 바와 같이 관계 이다. 그래서 해당 폼에 맞춰 5가지 질문에 대한 답변들이다.

최근 생각하는 관계 ?

타자에 대한 지속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좀 철학적인 정의가 되었는데,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먼저 어느 방향으로든 한 쪽이 다른 한 쪽에게 진행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도전이라는 적극적인 단어를 선택한 것은 그저 스쳐지나가는 것들과의 구분하고 더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꾸면서 관계에 대해 매주 집착했었는데, 그로 인해서 붙임성은 좋아졌지만 그 관계를 지속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지속적으로 유지되지 못한다면 관계는 단절로 이어지게 된다.

관계의 감동 ?

우리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 낼 수 없다. 물론 스스로 해결 가능한 부분도 있지만 인류의 역사적 사건들이 쌓여가면서 이런 사실을 여실히 깨닫고 있다.

아무래도 관계라는 것은 그 자체가 감동이 아닐까. 조금 더 상세하게
인간뿐만 아니라 그 외의 동물과 식물들과도 우리는 관계를 맺어왔고, 맺어갈 것이다.

직감적인 관계 ?

가족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도전적이고 친밀하며 지속적이다. 물론 어떤 이유에서든지 그 연결의 고리가 탄탄하지 못한 경우도 있고 끊겨버리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관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좋아하는 관계 ?

최근까지도 가장 관심이 있는 관계는 아무래도 대공중관계(Public Relations)이다. 이전에 아거님의 블로그에서 PR의 다른 해석(!)을 보고는 반해서 지금까지도 홍보 분야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덕분에 PR분야의 블로거들과의 관계도 형성하게 되었고, 그들의 블로그를 통해서 적지 않은 지식들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공부해보고 싶다.

세계에 관계가 없다면 ?

관계가 없는 세계가 가능한가. 우리가 태어난 순간 관계는 이미 형성되어버린다. 아니 이미 태에 정자와 난자가 만나면서부터 이미 형성되는게 아닌가 말이다.

성의없어 보이는데, 이것도 나름 고민을 해가며 작성했다. 다음 바톤을 받으실 분들을 지정해야하는데, 필자 역시 들르시는 분들이 제한적이어서 과연 언제 들리실지도 의문이고해서 바톤은 여기서 끝이다….하고 마무리하고 싶지만 제목에 있는 ‘절대’는 괜히 있는게 아니다. 그래서 일단 닉과 주제를 지정하겠다.

구여운영 :: 
월아님 :: 화장(make up face)
Todah님 :: 네트워크
Oldboy님 :: 영화 배우
쿨하니님 :: 작곡
킬크님 :: 800MHz1

이상 5분은 꼭! 꼭! 받아주셨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상관은 없다.

전달내역을 봅니다

  • ‘키요시’는 ‘칼진님’으로부터 자료수집의비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라이는 키요언니에게 오시아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로쿠에게 아무 이유없이 ‘자캐’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당
  • (애정하는)주토에게 ‘주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숯군에게 ‘요한(몬스터의)’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당 아이좋아
  • 에버그린에게 ‘준혁도영’을 받았습니다.
  • 비연눈하에게 ‘마비노기’지정받았음
  • 무능한 보스, 렝지놈한테 `비툴커뮤니티`로 받아버렸습니다.
  • 빨간실핀대마왕 아즈에게서’이몸[=아즈]’로받았습니다.
  • 칸나에게 ‘후로게이머’로 받았씀다
  • 루마님께 ‘전상욱’으로 받아떠염
  • 붐틀러께 ‘한동욱’으로 받았습니다
  • 엘비에게 ‘김성제’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당.
  • 커벨님께 ‘김준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휘령님께 ‘진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하악하악 진환
  • 유연님께 ‘전상욱’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나키님께 ‘유민’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드
  • 실버님께 ‘네코미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바람요정님께 ‘그녀’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땅콩샌드님께 ‘샌드’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북궁이님께 ‘북궁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습작님께 ‘중고책’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알렌님께 ‘교장선생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돠~
  • 요히님께 ‘마비노기’라는 주제로 받앗습미다
  • 쇼타누님꼐 ‘훈남’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미다 }.
  • 칼리씨에게 ‘녹색’이라는 주제를 터치받은 저
  • 성실한 길드원 미스해피에게서 ‘데메크’ 로 받음.
  • 초편애이웃 카트르씨에게서 ‘대학생활’로 로시가 받음.
  • 함께하는 훼인생활 도롯에게서 ‘미적분’으로 무뜨가 받음.
  • 오랜만에 들린 무뜨님 블로그에서 ‘포스레인저’로 받음.
  • 실수로 들린 아루나 블로그에서 ‘우리반에서 서식중인 해파리 한마리’로 받음
  • 라루님블로그에서.’인생의 선배님 라 루’로받았습니다-
  • 캐연님블로그에서 ‘네코미미’로 받았답니닷
  • 바보토끼언니블로그에서 ‘사라’로 받았답니다.
  • 하늘신부양에게서 ‘라테시’로 받았어요
  • 카르얀님한테 ‘카르얀’으로?
  • 키냥이님한테 ‘칸타로’ 건내받았어요!
  • 엽선언니에게 ‘샤놀’로 받았답니다.
  • 랑싸하는렉쥬님이’비툴’로주셧어요.
  • 체이안님께 ‘체이안’으로 받았어요!!!!
  • 작자미상한테 ‘건담프라모델’로 받았음
  • 프리덤한테 ‘돈’으로 받았답니다 😀
  • 인시선배한테 ‘이상형’으로 받았어요
  • 월척선배한테 ‘마마몬’으로 받았어요.
  • 푸쉬한테 ‘희님’ 으로 받았습니다.
  • 유자한테 ‘희님’으로 받았숴엽 `
  • 하루한테 ‘소설쓰기’로 받았습니다 꺄르륵
  • 월랑군한테 ‘한미FTA감귤관세철폐가 제주에게 미칠 영향은?’ 으로 받았습니다.
  • 히요한테 ‘요즘네가하는 낚시라는 짓거리’로 받았네요
  • 파피엔님한테 ‘우리나라애니와 일본애니에관해’로 받게됐습니다
  • 키루쨩에게세”요즘들어 게이버에관한 짜증도”로 받았습니다.
  • 아이타님께 “외국에서 느끼는 그리움”으로 어쩌다 받아버렸습니다(긁적)
  • 초코퍼지에게 ‘일드 혹은 야마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 화랑에게 ‘아카니시진’ 이란 주제로 받았는데 늦게 받았어요
  • 텐시언니에게’우에다타츠야’란주제로받았어요
  • 요다양한테 ‘KAT-TUN’란주제로 받았어요
  • 테트가 ‘아카니시 진’이란 주제로 주던데요<
  • 빙구언니랑 요루에게 ‘칸쟈니8’이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 아리언니한테 ‘마스다타카히사’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당
  • 바카히사양에게’아카니시 진’이라는주제로받았습니다~^*^
  • 망에게 ‘야마시타 토모히사’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무소유에게 ‘타키자와히데아키’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다츠에게 ‘각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비젠에게 ‘마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왕자언니께’스커트자락’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비요에게 ‘네일아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류아’한테서 ‘짱구x철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orzlll
  • 지구인님에게서 ‘레밀오죠사마(하악하악)’이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다.
  • 배후인물에게서 ‘플랑레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아싸~)
  • 소바라님께 ‘자기자신’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시마초절임 만드는중! 기대하시라!
  • 이기주의에게서 “로리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뿌득)
  • 루시퍼에게서 ‘에코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완전 감사+ㅁ+)
  • 코이언니에게서 ‘구체관절인형의 모에함’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ㅋㅋㅋㅋ)
  • 텟샤에게서 ‘사진’이라는 주제로 되받았음 ㅇ<-<(정말 무한돌리기 하는거야ㅠ?)
  • 코이언니에게서 ‘카에데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네요 (벌써 세개째..ㅇㄱㄴ)
  • 라쓰한테서 ‘타로카드’
  • 현이한테서 ‘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 사랑해!!!!!!!!!!
  • 지니님으로부터 ‘각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기뻐!!!!!!)
  • 카야언니로부터 ‘니노미야 카즈나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욧샤-!!)
  • 레라님으로부터 ‘ 킨키키즈’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 아리님으로부터 ‘아라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생각해주셔서감동~)
  • 아리송히님으로부터 ‘아이바 마사키’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닻별이에게서’니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_<…!)
  • 아람이한테’니노’라는 주제를받았서혀………..
  • 카즈(부인)에게 ‘마츠삐’를 명받았습니다( ̄∧ ̄)?
  • 편애님한테 [팬픽]이라는 주제로 넘겨받았습니다♡
  • 니노피스로부터 ‘밧키’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혜빈아고마워^-^*)
  • 세이밧짱언니로부터 “니노밍”이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꺄하하하<<;;)
  • 럽으람군 동생으로부터 ‘사쿠라이쇼’ 라는 주제를 명받았습니다 (ㅠㅠ_)
  • 천해 언니로부터 … ` 아유카와 타이요` 라는주제로 받앗삼..
  • 두번째로 타이요사마에게 ‘준쇼’ 라고 받았어요. 하악하악..
  • 시누이 양파양으로부터 ……..’준쇼’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ㅡ^
  • 살앙스런 초호로부터 ‘캡틴오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리다의뇨자 다람양으로부터 ‘의 딸'(…)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닐라언니로부터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어익후*>.<*)’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단발곰으로부터 ‘이수옵화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 이라는 주제로 받았씁니다.
  • 카오루님으로부터 ‘이수씨’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 늄에게 ‘엔드리케리’로 받았습니다.
  • 진 언니에게 ‘대장(…)’으로 받았습니다.
  • 정은양에게 ‘직장생활’이라는 주제조 받아버렸습니다/
  • 이프님에게 – 카무님하는 ‘빵’이라는 주제를,
  • └ 데쮸님하는 ‘악기’라는 주제로 받았쎄요’ㅁ’/
  • 그리고.. 이 두사람에게 각각 ‘낭쿤님’ 과 ‘전신마비노기’로 바톤을 받은 즈아[-]
  • 알헤이님에게 ‘수능’으로 받았습니다ㅇ>-<
  • 뮬희님 바톤은 으쩔까여잉
  • 기왕 생각해주셨는데 저 이러고있고OTL
  • 미타치 양에게 비툴커뮤니티로 받았습니다.
  • 무닌에게 ‘나 ㅋㅋㅋ 너말고 나 무닌으로’으로 받았습니다.
  • 카메님이 문헤일로님으로부터 은혼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 카메님으로부터 ‘고등학교’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 도제윤님으로부터 ‘이치마루 긴’ 을 주제로 받았습니다……만세 누님사랑해요
  • 릭쿤으로부터 ‘미국’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릭쿤 사랑해 ㅠㅡㅠ ♡<야
  • 치비양으로부터 ‘이엔양이 생각하는 치비’ 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엄마 어떻해..ㅠㅡㅠ<림
  • (망할)다이엔으로부터 ‘오덕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후광
  • 에로알로부터 ‘솔로부대’를 주제로 서술하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이거좋은데?ㅋㅋㅋ
  • 시한날개로부터 ‘자신의 오나전 특별하고 괴상하고 아스트랄 그로테스크한 그 정신세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도주]
  • 흑묘로 부터 ‘패왕총수’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당신 내가 패왕 총수인거 어떻게 안거지.
  • 스테아님께 ‘료X쥬다이’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 사랑합니다 스테아님 ㅎㅇㅎㅇㅎㅇㅎㅇ<
  • 쇼우언니에게서 ‘사랑스러운 달달 뭉탁’ 이라는 주제를 얻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뭉탁이다 뭉탁!!!!(하트뿅뿅)
  • 나쁜 덕구놈 <미탁>이에게 ‘배치기를 서술하시오’라는 주제를 받았서요ㅋㅋㅋㅋㅋ 하여간
  • 루야에게 “실피드”로 받았음 (뭘하라고 ;ㅁ;)
  • 거참은 실피드로부터 “캐안습”을 주제로 받았음.
  • 엔들리스는 거참형으로부터 “대건고”를 주제로 받았음…
  • 여기에 덧붙여, 휘향이한테 “수능”이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함.
  • 쑤우능 엔들리스로부터 “쪼꼬”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합니다 !
  • 원치는 않았다만, 쑤우에게서 ‘엘뤼엔과 카노스’라는 주제로 서술하게되었슴다.
  • 휘향이는 세번째로 우리아빠(유르넨)에게서 우리아빠(유르넨)에 대해 서술하게됬음.
  • 밍밍한맛은 휘향에게서 휘향에대해….. 서술하라고…. =ㅅ=?!
  • 설탕은 밍밍한맛에게 음악 이라는 주제를 받았슴
  • 탱자는 설탕님에게 만화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다
  • 킴쫑은은 소올딸양에게 핑크라는 주제를 받아버렸습니다. (털썩)
  • 바베는 킴쫑은에게 친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마워!)
  • 프루는 바베르카에게 마비노기라는 주제를 받았어요()
  • 베트는 프루에게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를 받았다.(ㅇ.ㅇ)
  • 차이로스는 베트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았다.
  • 나나군은 차이로스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고야말았다.()
  • 우울ㅂㅣ는 나나군에게 사진이란 어정쩡한주제를 받았다
  • 유하진은 우울이에게 줄넘기란 황당한주제를 받았다(버엉)
  • 플리아는 유하진이에게 패션이란 심오한주제를 받았다…
  • 레드슈릅은 플리아누님에게 미대입시 인생이라는 안습한 주제를 받았슴
  • 카라는 레드슈룹에게 뱀파이어기사애니화라는 오덕한 주제를 받아따.
  • 리피안은 카라에게 조막 혹은 막조라는 므흣한 주제를 받았습니다<<…
  • 알리움은 리피안에게 작붕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 적혈은은 알리움으로부터 아이실드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 에데는 적혈로부터 코스프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거참난감하군]
  • 갸트는 에데로부터 으로부터 박샤넬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내가더난감해인마)
  • 나츠미는 갸트님으로부터 장래희망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헙
  • 킬러는 나츠미님으로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네다.(뭐야, 이사람)
  • 소우지는 킬러님으로부터 바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에라이)
  • 콩쨈은 소우지로부터 건담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이녀석♡)
  • 설빈은 콩쨈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와짱)
  • 지교는 설빈님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팬심의 끝은 어디인가요 ㅋㅋ)
  • 시월새벽님은 지교님으로부터 계절을잊고핀꽃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매우 착하나 주제였다능)
  • 이딸기님은 시월새벽님으로부터 짧은스커트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무서운 녀석같으니)
  • 백씨님은 이딸기님으로부터 만화(혹은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뭔가 근원적인;;;
  • 헤이즈님은 백씨님으로 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궁금했던거냐!
  • 사장님은 헤이즈님으로 부터 어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 추상적이었다고!!
  • 이카님은 사장님으로 부터 문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지금 장난하는겁니까!!!너무하셈 !!
  • 클리는 이카님에게로부터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사랑해요,이카님~~~
  • 유즈아인은 클리님에게로부터 ‘목욕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하시는군요, 클리님
  • 우도는 유즈아인님에게로부터 ‘네일아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관심가져줘서 고마워요ㅜ 유즈님
  • 모토는 우도님으로부터 ‘해리포터’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고마워><1111)
  • 갑돌이는 모토님으로부터 ‘소설’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으하하 언제나 화해와 같은 관심 감사
  • 몽상가들은 갑돌이로부터 ‘영화’라는 주제를 받았음. 위의 ‘화해’를 ‘하해’로 고치고 싶어 근질근질
  • 레몬섬은 몽상가들 님으로부터 ‘차소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초록불은 레몬섬으로부터 ‘팥’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파파울프는 초록불님으로 부터 ‘환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고어핀드는 파파울프님으로부터 ‘환도’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펄은 고어핀드님으로부터 ‘이명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민노씨는 펄님으로부터 ‘조선일보’라는 주제를 받았다능…
  • 써머즈는 민노씨에게 영화음악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cansmile은 써머즈님으로부터 관계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1. 킬크로그님이 다른 누군가로부터 받으셨을거라고 생각되서 안 적었는데, 검색해보니 없는데다가 쿨하니님이 일본에 가셔서 답변하기 힘드시지 않을까 싶어서 바꿨다.[]

2008년 2월 17일 일자 미투 소식

  • 일시중지, 해제, 일시중지, 해제…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 왜 이렇게 자꾸 하는지 나 조차도 잘 모르겠다. (왜일까 무슨 이유에서일까 에혀) 2008-02-17 21:59:35
  • What kind of a fear I’m feeling? (i dont know what is it) 2008-02-17 22:06:36
  • 공부하는 사람이 버려할 한 가지 (두려움) 2008-02-17 22:53:29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고집

요즘 이런 저런 일들 때문에 도통 리더에 오른 글들을 읽을 시간을 내기가 힘들었다. 그렇게 밀리기 시작한 글들은 어느새 몇 백건을 상회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필자가 여전히 난독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이며 리더에 등록되지 않은 글들 – 예를 들면 새로 구독하게 될 블로그의 글 – 도 만만치 않게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 모든 글들을 다 읽어내려고 고집을 피우고 있다. 이건 누구에게 강요를 받은 것도 아니고, 절대적인 의무감을 가질 일도 아닌데 말이다.

분명히 자유에 의한 것인데, 유독 자신에게만은 이리 엄격할까 싶다. 별 것도 아닌 일인데 말이다.

꼴통기질

티월드 홈페이지가 개편되면서 플래시로 떡칠이 되었다.

그러면서 필자가 주로 쓰는 브라우져는 firefox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도 한 번쯤은 어디선가 읽어봤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대한민국의 적지 않은 홈페이지들은 익스플로러를 대상으로만 만들어지고 있다.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면 이해가 안 가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티월드 홈페이지를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 파이어폭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많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자원을 소모해가면서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런다고해서 눈에 띄는 이익이 있는 것도 아니기때문이다.

이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티월드에 관련 문의를 한 것이 벌써 10건이 넘어가기 때문이다. 물론 크게 보자면 몇 건 뿐이지만, 실제로 이용하는 부분에 대한 것만 그렇다는 것이고 전체적으로 다시 살펴보면 더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왜 제목을 저렇게 지었냐하면 티월드에서처럼 많은 회사의 홈페이지들에 만연해 있는 현상이 티월드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티월드에 대해서만은 필자가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모두 문의를 해서 해결을 원하기 때문이다.

사용자로서 당연한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렇다고 동의하겠지만, 사실 이렇게 불편을 겪어가면서 firefox를 위해 수정을 요구한다는 것은 좀 어리석어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사실 firefox에서 제대로 보여지지 않는 – 익스용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 페이지를 위해 ie tab같은 확장이 있지만, 그런 확장을 이용하지 않고도 이용할 수 있도록 수정을 요구하고 있다.

벌써 10번째 요구가 이뤄지고 있는 상태에서 조금 화가 났다. 이렇게 여러번이나 수정을 요구하는데도 전혀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외부용역을 주는 것이라서 그런것일까.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일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해 보지만, 결국엔 꼴통이라 그런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쨌든 이렇게 여러번이나 수정 요구를 하는데도 바뀌지 않는 티월드를 보면서 화가나서 최근에 올린 상담글에 다음과 같은 부분을 함께 입력해 넣었다.

이제 당분간은 할 일도 없을 거 같은데, 제가

티월드 페이지 돌아보면서 안되는 것을 일일히 지적해서 고치시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자체적으로 문제점을 검토해보시고, 바꾸시는게 좋을까요?

어떤 답변이 돌아올지 매우 기대중이다.

2008년 2월 14일 일자 미투 소식

  • 나는 당신에게 무엇인가? 당신은 나에게 무엇인가? (하아) 2008-02-14 07:38:45
  • 스토커 기질이 있는 듯한 나를 발견했을 때 (사람 새로 알게되면 이것 저것 검색해보고 찾아가보고 ㅡㅡ) 2008-02-14 14:14:29
  •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멀쩡히 사귀고 있는 그녀와 헤어지게 되었을 때 좋은 관계로 마무리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는 건 인지상정 (그런 드라마틱한 상황의 주인공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2008-02-14 14:52:58
  • 200번째 글을 축하한다고 메시지가 뜬다 (저거 100번째마다 떠 주는건가) 2008-02-14 14:53:21
  • 인생은 드라마다! (그렇다) 2008-02-14 15:45:03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어제 저녁의 일

집 근처에서 차를 세워두고 12시까지 있기로 하고는 함께 있었다.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새 12시가 다 되어가는 중에 그 아이는 엄마에게 전화를 넣었다.

엄마, 나 오늘 OO네서 옷 만드는거 좀 도와주다가 이따 2시에 들어갈거야. 축제에 쓸거 만드는거야… 아 그냥 취미로 하는거라니까… 어쩄뜬 이따 2시에 들어갈 거니까… 평소에 혼자서 잘 자더니 왜 그래? 문 잘 잠그고 자~

짧게 통화를 마치고는 이름을 팔아먹은 친구에게 문자를 넣었지만 답변이 없어서 전화를 했더니 자려고 준비중이란다. 어차피 잘 거라지만 일단은 상황을 간단히 애기한다.

그렇게 2시간 조금 넘는 시간이 더 생겨서 함께 있을 수 있게 되었다. 차 안에서 쌀쌀한 기운이 있어 시동을 걸고 히터를 조금
틀었다. 계속 틀어놓고 있으면 좋겠지만 공회전 금지 표지가 걸린 공용 주차장에 세워두었던 관계로 그렇게하지는 못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집에 가려고 다시 시동을 걸고 시간을 보니 3시 반 정도였다.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인해 합의하고 헤어지는 관계… 그런 관계를 사랑이라고 할 수 있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다고 대답하겠다.

물론 이렇게 관계를 정리하고나면 나중에 1년 이상이 지나야 편하게 만날 수 있게 될까?

요즘 도무지 글 쓸 엄두가 나지…

… 않는다.

전처럼 바빠서 쓸 엄두가 나지 않는게 아니라 그저 뭔가를 쓴다는게 부담스러워졌다.
들르는 사람들도 몇 안되는 이 공간에 올리는 것조차 힘겨워한다는게 문제라기보다는 이것 저것 다 귀찮아졌다는데 문제가 있는 듯하다.

귀찮아진 것은 엄두가 나지 않는 것하고는 어울리지 않는 상태이지만, 한 없이 귀찮기만 해져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듯한 상태가 되어버려서 더욱 그렇다.

최근에는 여러 좋은 소식들을 접하고 전하게 되어 기쁜 나날들이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슬픔을 느낄 일들이 종종 있어서 슬픔이 더욱 깊게 느껴지기도 하다.

하아…

작은 아버지 이야기

어제 저녁에 아버지를 통해 할머니를 모시고 작은 아버지 댁에 다녀오라는 특명을 받고 작은 아버지께 전화를 드렸다. 오후에는 다른 약속이 있어서 오전에 가겠노라고 통화하고는 아주 이른 시간에 잠이 들었어야 했지만, 이제 곧 정리할 여자친구로부터 호출이 있어서 얼른 그 아이의 집 근처로 가게 되었다.

이런일 때문에 새벽에 집에 돌아오니 새벽 4시였다. 차 안에 있으면서 조금 자 두긴 했지만 편하게 누워서 잔 것도 아니고 두어시간 정도 밖에 자지 못 했기 때문에 집에 들어와 잠을 청했지만 잠이 오질 않았다.

그렇게 몇 시간을 보내고는 잠이 겨우 들었는데, 9시 반에 설정해 놓은 휴대폰 알람 소리를 듣지 못하고 10시가 조금 넘은 시간까지 자고 말았다.

오전에 이대 근처 작은 집에까지 가려면 서둘러야했다. 어제 저녁에 출발하면서 연락드린다고 했었는데 전화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을 때 작은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다.

이제 출발한다고 했더니 얼른 오라고 하신다. 오후에 일정이 있으신 모양이었다. 작은 아버지와는 전에 작은 일이 있어 조금 불편한 상태임에도 나름 편하게 대하려고 했지만 그 일로 인해서 전혀 불편하지 않은 상태는 아니었다.

그렇게 도착하니 졸업 선물로 양복을 한 벌 해 주셨다. 상설 매장인데 30만원이 넘는다. 작은 아버지께서 시간이 없으신 듯해서 눈에 띄는 것으로 얼른 골라 입어보고는 결정했다. 사실 양복은 저번 주에 경방필이 정리되는 시점에 싸게 2벌이나 구입해 둔 상태여서 구두를 사달라고 했어야하지만 작은 아버지의 일정에 무리를 드리고 싶지 않았다.

사실 차로 작은 아버지를 모셨을 때 길 안내하시는게 점심을 먹으러 가는가 싶어 아무말 없이 그대로 따라갔던게 화근이었을까.

그래도 문안한 디자인으로 골라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골랐다. 타이도 하나 골라서 음식점으로 향했다.

그다지 식욕이 없어서인지 포천갈비 한 판을 시켜서 먹고는 일어섰다.

2008년 2월 13일 일자 미투 소식

  • 영어를 극도로 싫어한다거나 다른 언어를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싫을 지도 (물론 도움이 되는 사람도 분명히 있겠지만) 2008-02-13 09:24:37
  • 내게 주어진 상황 속에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는데, 말 그대로 나름대로 였을 “뿐”인가보다. (상대적 차이) 2008-02-13 12:58:58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2월 12일 일자 미투 소식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2월 11일 일자 미투 소식

  • 무식은 자랑이 될 수 없다. 하지만 죄는 아닌 것이다. 스스로의 무식을 깨닫고 해소하려는 노력이 중요한거다. (하지만 부끄러운건 어쩔 수 없지) 2008-02-11 11:49:00
  • 정신 놓고 있는 사이에 이런 손 떨리는 사건이!! (ㄷㄷㄷ 한숨) 2008-02-11 11:53:14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2월 6일 일자 미투 소식

  • 스팸으로부터 자유로운 곳은 오프라인 개인 메모 (ㅋㅋ 메모를 공개한다면 문제는 달라질지도) 2008-02-06 11:23:09
  • 로스쿨법 진행되는거 보아하니 돈 없는 놈들은 진즉에 나가떨어져라 하고 말하는 것으로 읽혀진다 (젠장 그래도 할 사람은 하려들겠지) 2008-02-06 12:12:29
  • 룰루랄라 흥분쟁이 (아놔 정말 인생을 이렇게 날로 띄엄 사는 이에게 무슨 약이 필요할지) 2008-02-06 12:37:25
  • 20kg만 누가 가져갔으면…. ㅠㅠ (가져가신 분 중에 몇 분을 추첨해서 소정의 마음을) 2008-02-06 14:31:27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8년 2월 2일 일자 미투 소식

  • 요즘은 통 인터넷 환경과 멀지감치 떨어진 곳에서 주로 활동한다. (강원도 철원은 도시가 아니라는 사실을 절감하는 하루하루) 2008-02-02 23:27:34

이 글은 cansmile님의 2008년 2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