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건설이다

기불님 포스트(http://mogibul.egloos.com/3578351)에 데라님이 올려주신 합성본을 올려놓으셨는데, 밑에 삽이 아닌것이 아쉽다고 하셔서 손을 좀 보았다.

나는 건설이다 합성 포스터

지금 보니까 심볼이 생각만큼 자연스럽지가 못하다. 게다가 운하를 어떻게 넣어야할 지 난감해서 삽과 한나라당 심볼로만 만족해야겠다.

“나는 건설이다”의 15개의 생각

  1. trackback from: 나는 건설이다 2.
    나는 건설이다. 포스터를 cansmile 님이 손봐주셨습니다. 한번 보실까요.

    뽀-스가 장난이 아니죠!

    정말 이런 거 만드는 사람들 존경스럽습니다. 무슨 마술을 보는 것 같다. cansmile 님 감사합니다.

  2. trackback from: 세상에서 가장 크고 아름다운 영화. 나는 건설이다.
    나는 건설이다.

    (cansmile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한반도 대운하. 그 최후의 노동자가 온다.

    시놉

    : 운하 최후의 노동자. 하지만 다른 무언가가 있다…

    2012년, 한반도의 버블. 2012년, 전 시민이 절망한 가운데 일단 그래도 대통령 똘박이(이명박)만이 살아남는다. 지난 5년간 그는 매일같이 또 다른 노동자를 찾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방송을 송신한다.

    한반도 대운하속에서 살아남은 노동자는 그만이 아니…

  3. @OldBoy – 2008/01/18 18:52
    글쎄 그렇게 생각하면 또 그렇긴 한데요.

    나는 전설이다에 보면 윌 스미스가 살던 동네에 좀비들이 득시글 거리기는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좀비가 아닌 사람들이 모여서 살잖아요?

    좀비처럼 어떤 본능에만 충실한 사람들이 2mb를 뽑았잖아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혹은 그저 단순한 의미로 뽑기도하고요.

  4. @OldBoy – 2008/01/18 18:52
    그러고보니 윌 스미스 분의 역할이 그들을 위한 치료제 개발을 했기 때문에 전설이 된건데, 좀비들의 왕(?)으로 여겨지는 2mb가 그들을 치료하는 역효과(!)를 낳을 수도 있지 않을까 살짝 상상해 봤습니다.

  5. trackback from: 전설 2mb
    2008/01/17 – [나의/일상] – 나는 건설이다에서 OldBoy 2008/01/18 1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그럼 국민들은 좀비인가요? 흑흑흑 ㅠㅠ cansmile 2008/01/18 19:42 수정/삭제 댓글주소 글쎄 그렇게 생각하면 또 그렇긴 한데요. 나는 전설이다에 보면 윌 스미스가 살던 동네에 좀비들이 득시글 거리기는 하지만 다른 지역에서 좀비가 아닌 사람들이 모여서 살잖아요? 좀비처럼 어떤 본능에만 충실한 사람들이 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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