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smile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13일

  • 흡연자들에게 갖는 악감정은 이런 무개념때문에 더해진다. 금연 공간에서의 흡연은 물론이고 갓태어난듯한 아이옆에서도 살인을 저지른다. (흡연자들은 기분 나쁘겠지만 난 그들은 살인자라고 생각한다) 오후 2시 53분

이 글은 cansmi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3일 내용입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We use cookies in order to give you the best possible experience on our website. By continuing to use this site, you agree to our use of cookies.
Accept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