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smile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1일

  • 11월은 심심할 수 없는 달이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의 생일이 모여있는 달이고, 특히나 올해는 졸업여행, 학과 엠티, 졸업논문 마감이 모두 11월에 있다. 하아… 이제 끝이로구나… (마지막 학기를 바쁘게 보낸다는건 복일지도 모르겠다) 오전 8시 17분

이 글은 cansmi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1월 1일 내용입니다.

“cansmile의 미투데이 – 2007년 11월 1일”의 2개의 생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We use cookies in order to give you the best possible experience on our website. By continuing to use this site, you agree to our use of cookies.
Accept
Privacy Poli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