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smile의 미투데이 – 2007년 7월 10일

  • 오늘은 더 이상 비가 오지 않는다고 했다. 기상청 믿어보겠어! 자전거 타고 나가는데 저녁에 비오면 가만두지 않을게야! 오후 5시 2분

이 글은 cansmile님의 미투데이 2007년 7월 10일 내용입니다.

미투에 이 글을 적기 직전에 여행사에 서류를 갖다줘야할 것이 있어서 다녀오는 길에 라디오를 들었는데, 두 개의 방송국에서 서울 경기 지방에는 비가 오지 않을 것이라는 예보를 들었기 때문에 적었었는데, 정작 자전거를 타고 나가지 않았다.

화요일마다 있는 모임이 있기는 한데 이 모임에 참석하는 것이 강제성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일이 있으면 참석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었는데, 생각보다 하던 일이 오래 걸려서 가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 주부터는 제 시간에 갈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건 바로 직전의 포스팅에서 밝힌것과 같이 운동을 하지 않아 체중이 불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힘들게 감량했는데, 불어나기 시작하면 그 끝을 알 수 없어질 것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에 운동을 더 이상 쉴 수가 없다. 쉬어서도 안된다. 고로 다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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