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07 플레이톡

01:11 이제야 집으로 들어왔어요`

12:39 오늘은 300님의 방송을 들으며 시작했습니다~

13:16 지금 밖이 꾸물꾸물한데, 우산을 안 들고 나가면 백방 비 맞겠죠? 그리구 봄인데 스웻종류 입고 나가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겠죠?

13:33 HAN님 제 out폴더에 친구수가 한 명 더 있는걸로 나와요~ ^^

15:02 여자후배랑 씨푸드 전문점 가구 있어여

17:25 근데 겁나비싸네요 ㄷㄷ

21:00 낮에 씨푸드 전문점 간 친구는 말 그대로 후배일 뿐입니다. 뭐.. 작업이고 뭐고 잘 될 수없는 케이스지요.

21:12 여자랑 식사하면 오빠되고 아빠되는건가요? 전 그럼 카사인건가요? 그런건가요? ㅡㅡ;;

21:21 하아~ 사실 그 여자후배한테 호감은 있습니다만, 사귀자고 할 만큼은 아니었던 거죠..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조정린 같은 볼살에 통통하면 됩니다. 뚱뚱은 말구요..통통한 정도… 마른 여자들은 제가 어린시절부터 말랐던 영향인지 그때부터 지금까지도 마른여자는 일단… 그래서 쇄골 보이는 사람들은 불쌍해 보여요… 쇄골에 호감을 가지지 않는다는거죠.

21:29 근 일주일간 온 방문자수를 한번에 갱신해버려주는군요

21:52 귓속말 이거 재미있어요~ ㅋㅋ… 비공개 글도 잇고..

22:05 지금부터는 미녀는 고롭데~ 볼거에혐~ 다음에 봐혐!

22:38 비항기 탈 때 휴대폰 사용하지 마삼~

22:52 하지 말라면 하는 당신을 사랑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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