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9 플레이톡

00:00 콩☆바구니님

00:00 workaholic님

00:00 멍멍~~으르릉~꽝꽝님

00:00 괴이한은영씨님

00:00 funk_d님

00:01 skal님

00:01 미리님

00:01 생닭28호님

00:01 오능님

00:02 Anna님

00:02 김똘똘님

00:02 베리굿쟙님

00:02 웬지 모두들 한번씩 불러보고 싶었어요. 제 친구들

01:23 오늘은 웬지 하루가 고됩니다. 게다가 친구가 어머님의 상태가 굉장히 좋지 않기 때문에 대기해 달랍니다.

01:23 전 잠을 자면 절대 중간에 꺠지 않기 때문에 밤새야 할 듯한다는 거죠.

01:23 오늘밤에 소천하시면 달려가야합니다. 동대문 국립의료원으로 말이죠.

06:58 친구녀석의 부탁에 밤은 새긴 했는데, 참… 허무하네요. 아무런 연락도 없고.

07:15 오전반과의 만남은 잠시 미뤄두고 잠을 청해야겠어요.

11:42 일어났긴 했는데, 깨자마자 친구에게서 연락이..

16:02 친구녀석 집에 와서 한 줄 남깁니다. 외동이라 굉장히 슬퍼해요. 그런데 졸려서 웬지 힘 주는 말을 쉬이 못해주고 있어요.

21:21 친구녀석.. 제가 잠시 한순간 꾸벅 조는걸 보고 집에서 쉬고 내일 오라며 보내줍니다. 휴..

22:59 모두들 굿 나잇~! 피곤해효~ 아침엔 6시에 학교에 가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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