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27 플레이톡

00:42 사라졌던 라운지 탭이 나타났다! 한국어로 하니까.. ㅡㅡ;

01:19 과제는 언제 마무리하려고 플톡에 주저 앉아 있는건지.. (털썩~)

01:23 [체]씨 게바라라는 말에 폭주하다! ㅡㅡ;; ㅈㅅ..

04:38 과제가 날 죽여… 젠… ;;; 피 토하고 쓰러질 것 같아요.

11:18 발표… 잘 하긴 했습니다… 뭐… 욕은 좀 많이 먹었지만 보강해서 제출하면 점수는 주시겠다는군요.

12:00 야호~ 영작문 숙제만 남았다! 타임 리미뚜 13시

12:44 이제 거의 다 했다는거… 하지만 강의실로 가야한다는거…

17:35 일단 오늘은 수업 끄~~~ㅌ~!

17:37 어제 저녁 과제하면서 밤 꼴딱 샜는데 아침에 버스타고 오면서 쿨쿨 잘잤더니만 시원하고 개운하고 하더니 수업시간에 막 졸았다는거…

18:01 장동건보다 내가 더 멋지다!!!

18:24 당신이 그리워요! 어디가서 안 들어오시는건가요!?

22:27 오늘은 밤새고 과제하고 수업 하루종일 듣고 나니 잠도 안 오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