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yes of Ethics

자주 확인하는 블로그 중에 아거님의 블로그에 본인의 이름이 올라와서 놀랐다.
어제 나는 미친놈이다 라는 제목으로 올렸던 포스팅에 대한 글이었는데, 필자에 대해 욕한것도 그것이지만 어머님을 욕한 부분이 있어 순간적으로 흥분해버려 포스팅했던 것이다.

밑에 여러 독자분들이 적어주신 답글들도 도움이 되었지만, 아거님께서 마지막에 남겨주신 째려보는 눈(Stare Eyes)이 참 재미있기도하고 효과도 있어보여서 오늘부터 적용해 보려고 한다. 다른 분들도 적용해 보시길 권한다.

노려보는 눈

악플러들이여! 따갑지 않으신가~!

“The eyes of Ethics”의 7개의 생각

  1. trackback from: 나는 미친놈이다
    ㅎㅎ.. 오늘 어떤 분이 미친놈이라는 댓글을 달아두셨더군요.초등학교 1학년, 8시간 공부? 라는 제 어린시절의 회상글에 말이죠. 자신의 이름이나 운영하는 홈피, 또는 블로그 주소, 그것도 아닌 이메일마저도 밝힐 수 조차 없는 겁쟁이에게 그런말을 듣고 싶지는 않군요.제 욕하는 것 까지는 뭐.. 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어머니께 와 미친 엄마네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고 사용하시다니 일단 자신에 대한 흔적을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겁쟁이치고는 꽤나 용기..

  2. 적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필넷에선 적용이 당연 안될 것 같고..

    티스토리나 설치형에 한번 시험삼아 해보고 싶긴 한데요.. (이 블로그들은 아직까지 거의 쓰고 있진 않지만요.. -_-;; )

    방법을 간단히나마 알려주실 수 있을는지요?

    시간을 많이 뺏기는 거라면.. ^^;;

    물론 대답 안주셔도 됩니다.

    ^^

  3. @민노씨 – 2006/12/11 08:34
    설치형에서는 계정 내에 째려보는 눈 파일을 올려주시구요,

    이미지 태그를 넣으시면 되는데요, 민노씨네(님을 붙이기가 영 어색하네요) 블로그 같은경우에는 skin.html(계정형과 파일 이름이 같다고 한다면요.) 이라는 파일에서 "pre_fix"라는 부분을 찾으시면 결과가 2개가 나오는데, 2번째 결과의 input태그 위에 아래와 같은 태그를 넣으시면 됩니다.

    <img src="파일위치/stareeyes.jpg" border="0" />

    그리고 요 아래에 있는 응시하는 눈 같은경우에는 아거님 블로그에서 따와서 제 댓글 공간에 맞게 배경색을 적용한 것이라서 아거님께서 사용하시는 걸 받으셔서 사용하시는게 더 깔끔할 듯하네요.

  4. 친절한 설명 대단히 고맙습니다. ^^;;

    조만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p.s.

    당연히

    민노씨님(X) 민노씨(O)죠.

    제 필넷 문패를 보시면.. ^^;; 소갯말이 그겁니다.

    ^^

  5. 저 눈이요….;; 예쁜데. 째려보는 게 아니라 누군가가 관심이 있어서 살짝 엿보는 느낌인데요. 따가운 느낌을 보다 강하게 주실라면 제 눈을 따다가 ;; 외꺼풀이라 아주 제대로 무섭죠.

  6. @곰곰 – 2006/12/12 17:57
    헤헤.. 뭐 딱히 기분나쁘라는 의미보다는 보고 있다는 의미를 강조한 것이니까요.

    음..

    여튼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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