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뿐만 아니라..

요즘들어 부쩍 듣는 소리가 몸이 좋아졌다거나 살이 쪘다는 소리입니다. 확실히 전보다 몸이 둔해 진 것을 느끼고 있는데다가 체력도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어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되겠지만, 절대 필요가 생겼습니다.
고로 그런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금까지처럼 또 흐지부지 되고 말아버릴 것이라는 생각에서 운동을 시작합니다.
아마도 사랑 ▶ 운동 카테고리 쯤에 운동으로 인한 체중 변화 등이 기록 될 예정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홀딱 벗은 몸의 변화를 사진으로 기록하여 첨부하고 싶지만, 사실 혐오감이 드는 사진 일 수도 있을것이기 때문에 일단 그건 보류하기로 합니다.
운동은 아무래도 지금 체중에 5kg 부족한 100kg 이기때문에 장시간 뛴다거나 하는 것은 삼가해야 할 듯하기 때문에 짧은 줄넘기 정도가 괜찮을 듯 싶습니다. 체중이 많이 불어 있는 상태라서 이것도 사실 좀 불안하기는 합니다만, 지나치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체중 감량 기한이 없기 때문에 하루에 5천번 정도 하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20분 정도니까 2천여번 정도가 괜찮아보입니다.

쨌든 이제 다시 부지런해져야겠습니다.
영어도 공부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제 겨울이 다가오기 때문에 비가 올 일은 좀 드물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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