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과의 전쟁..

와~ 수업시간마다 잠과 전쟁하기가 만만하지 않다.
봄도 아니고 밥 먹은지도 꽤나 되었는데도 잠이 온다는 것은 수업에 관심이 떨어져서 일거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하지만 나름대로 관심을 가지구 수업에 임하고 있음에도 머리가 멍해지고 잠이 오는 것은 무엇으로 설명해야하는 것인가.
최근들어서 이러저러한 작업들로 인해서 잠을 좀 못잔 것이 이유가 될 수 있을까? 정신력이라는 것으로 버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참고 있지만 오히려 참으려고 노력하는 뇌활동이 더 자게 되는 원인이 되어 버리는것은 아닐까.

잠은 언제나 생활에 장애를 가져온다.
수업시간에 졸게 되면 그 부분이 건너띄어지고 그 순간의 지식 습득 장애로 인해 이어지는 수업 내용들을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러버린다면 대박인것이다.

하아…
졸고 싶지 않은데, 졸아버리고 말아버리는 나약한 존재라는 것이 한심스러울 뿐이다.

“잠과의 전쟁..”의 2개의 생각

    1. 아~ 5시간 이상 수면!!
      잠은 충분히 자고 있습니다..
      다만 2,3시에 자서 오전에 좀 늦게 일어난다는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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