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즈가 깨끗해져서 돌아왔다.

자금의 출혈이 굉장히 심하기는 하지만, 꽤나 깨끗해져서 왔다. 차량 수리를 의뢰했던 차량 수리기사분께서 주문하지도 않은 외관 수리도 함께해 주셨기 때문이다.
이번에 가드레일을 받으면서 앞 축을 살펴봤는데, 뒤축도 나가 있었다고 한다. 얼마나 다행인지.
지금까지 죽지 않고 타고 다녔다는게 신기하다고 하셨단다.
쨌든, 이래 저래 차량을 손보고 안전하게 타고 다닐 수 있게 됐다.

“마티즈가 깨끗해져서 돌아왔다.”의 2개의 생각

    1. 별 수 없죠.
      일단은 폐차해도 돈도 안되구, 팔 수도 없고, 일단은 차 타고 다니는게 익숙해져버려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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