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이다.

휴우… 어떻게 10월 말하고 11월초에 나란히 서울 지방직하고 경기 지방직이 같이 공고될 수가 있는거야!

흐으… 이래서 준비된 자에게는 두려움이 없다고 하는건가?

난 왜이리 떨리는지 모르겠다. 꾸준히 하던 운동도 그만하고 머리를 질끈 동여메구! ㅎㅎ… 좋아! 그 동안 못했던거 정신 차리고 난 해낸다!

아잣! 지금부터 딱 2달이다! 2달안에 뭐든 못하겠어? 안그래!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 총론, 행정학 개론, 교육학 개론! 과락만 안 맞으면 이번엔 된다! 아잣! 자신있게 하자!

cansmile!@ 넌 할 수 있어!

반사적이익과 공권의 차이

일단 공권(公權)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게요.
공권은 사권에반대되는 말입니다. 즉 사권이라고 하면 사인에 대하여 가지는 권리죠. 어떤 사람이 자신의 물건을 가져갔을 때 소유권반환청구권이있지요. 그리고 돈을 빌려줬다면 그 돈을 갚으라고 할 수 있는 채권이 있지요. 이렇게 사인에 대하여 무언가를 요구할 수 있는권리가 사권입니다. 그럼 공권은? 네 바로 국가와 공공단체에 대해 무엇인가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공권입니다. 예를 들면공무원으로 일을 해서 그 보수를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 범죄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줄 것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 재판을받을 권리, 평등하게 대우해 줄 것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부당하게 체포당하지 않을 권리 등등 입니다. 이러한 권리는 헌법이나행정법상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럼 반사적 이익은 무엇인가.
예를 들면 이런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의 집에 멋진 동상을 하나 세웠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동상이 너무 멋있어서 그 동상을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그 집 근처를 지나갑니다. 그런데 그 집 옆에서 구멍가게를 하고 있던 상인은 그 집 주변으로 사람이 많이모이게 되자 덩달아서 자신의 가게의 매상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 상인은 매우 행복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자신의 집에 있던동상을 치워버렸습니다. 그러자 그 상인의 매출이 낮아집니다. 그럼 그 상인은 그 사람에게 다시 동상을 설치하라고 요구할 수있을까요? 그 집 사람은 그 상인이 잘되라고 자기 집에 동상을 세웠을까요? 다른 예를 들겠습니다. 요즘 신행정수도 이전 뭐 이런소리 많이 나오는데, 행정수도를 저기 충청도 어딘가로 옮겼습니다. 그러자 그 도시의 사람들이 많은 혜택을 누립니다. 땅값도오르고 가게도 많이 생기고, 인구도 늘어났습니다. 행정수도를 다른 곳으로 다시 옮기려고 합니다. 그 주민들은 옮기지 말라고요구할 수 있을까요?
어떤 사람, 혹은 국가가 자기의 특정 목적을 위해서 어떤 행위를 했는데 그 사람 또는 국가가 본래 목적으로 두고 있지는 않았는데 그 행위가 다른 사람에게도 이익이되는 경우, 그것을 반사적 이익이라고 합니다. 좀 이해가 가십니까?

공권은 권리이고 국가에 대해서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권리를 침해하면 손해배상이라든지 하는 효과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반사적 이익은 애초에 그 이익을 받을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닌 것입니다.

6000 힛!

ㅡㅡ… 또 이런다. 나.. ㅡㅡ..

오늘은 줄넘기 하는데 왜 이리 와리가리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지 모르겠어.

웬 인라인 스케이트 타러 온 넘들도 있었구, 대대장님 순찰과 함께 중대장, 지원대장까지 다 왔다 간거야. 우우… 정말이지.. 방해꾼들이 너무 많아. 내일은 근문데 일찍 잘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오늘 어쨌든 중요한건 6천번 했따는데 5천번까지는 안 힘들게 했는데 6천번을 향해 가는데 왜 이렇게 힘에 부치는 건지 모르겠더라구.

후우~ 어쨌든! 6천번 하고 나니까 86.5Kg 이던 체중이 85.5Kg까지 떨어진거야! 아싸 한시간 15분 하고 1Kg 줄었구나 하고 좋아했는데 글쎄 물 먹구 나니까 200g이 늘어난거야. 더블 머그컵 한 잔의 물이 이렇게 많은 차이를 가져올 수 있는건가 하는 의문이 생기더군.

흐흐.. 어쨌든 85Kg대에 접어드니까 기분 너무 좋은거 있지.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과연 제때 일어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1Kg이나 줄어버린건 일시적인 탈수현상일텐데 내일 근무 후에 할 때는 충분히 물을 먹어주지 않으면 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군!

호오.. 어쨌든 85Kg대에 접어들었다 이거야! 희망이 보인다! 12Kg만 더 빼쟈!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12.7Kg말이야. .ㅡㅡ… 700g은 하루면 빠진다구!

밤에 야식만 안 먹으면 그렇겠다는 얘기지 뭐.. ㅡㅡ.. ㅎㅎ ㅡㅡV

우헤헤헤헤

힘들다.
왜이렇게 힘든거야.

뭐 별로 다른날보다 한 것도 없고 그런데 괜스레 힘이 들다.

오늘도 계속 하는데 힘이 더 드는거 같아서 말야. 그만 두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지나갔지.
이렇게 몇달을 하면 살이 쏘옥 빠지다 못해 빼쌱 마를 거 같은데 말야. ㅎㅎㅎ
그러면 사람들이 날 어떻게 쳐다볼까?
저 독한 넘 봤나라고 할까? 아니면 우와 대단하다 이럴까..

뭔가 목적이 있다는건 목표가 있다는 건 정말 좋은거야.
2단 넘기 23개!! 안 끊기구 23개! ㅋㅋㅋ…
2단 넘기로 하면 아쥬 죽인다는데 말야. 5천개 유지하고 그거 끝내구 2단 넘기 연습 돌입이다.
2단 넘기는 중심 잡는게 관건인거 같아.

안 하다 또 하려니.

매우 힘들다.

5천개 말여. 어제 짜증나기도 하고 힘도 들고 해서 3000개로 마무리 지었더니

오늘 만땅 채우느라 힘드네..

처음에 한 100개 정도 하니까 왼쪽 다리에 쥐도 나려고 하고 말야.

ㅎㅎ… ㅡㅡ…

오늘 한창 줄넘기를 하고 있는데 말야 아파트 어느 동인지는 모르겠구 하여간 한 아주머니가 쓰레기 버리러 오셨길래 인사드렸더니 전 보다 살 많이 빠진거 같다며 몇 키로그램 빠졌냐고 물으셔서 9키로요.. 하는데 얼마나 뿌듯한지..

일단 뭐 빠진 체중을 말하긴 했는데 말하고 나서 조금 찔리더라구.. 휴가 가서 찐거 빼구 말해야하는데 말야.

게다가 줄넘기만 해서 빠졌냐는 후속 질문에도 뻥치구 말야.

사실 몇달 뛰고 걸어서 5Kg 빠진건데.. ㅋㅋㅋ

그 옆에 딸정도 되어보이는 걸이 있었는데 나를 보고 따라해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어야 할 거 같던데.. ㅎㅎ

이궁.. 덥다.. 얼른 샤워하장!

오늘 700g 빠졌다. ㅎㅎㅎ

아까 줄넘기 하기 전에 87.9Kg이었는데 하고 나서 재어 보니 87.2Kg이넹!!

아잣! 2만번해서 한달에 15키로 뺀다는거 거짓말 아닐거 같아.

흐으~ 조금씩 빠진다는거..

행복이야!

조금씩 빠지는거.. 오늘 체중 쟤 봤어.. 물론 홀딱 벗구 쟸지..

다이어트인의 한 사람으로서 옷 무게라도 줄여보고 싶어서 말야!

그랬더니 이게 웬일! 86Kg대에 접어 들었지 뭐냐! ㅋㅋ

좋아 좋아~!

내가 조금 더 빠지면 올 누드 찍어서 올릴게~ ㅋㅋ

오늘은!

쉬었다.

운동을 쉬었다.

줄넘기 5천번… 쉬고 싶어 쉬었다. 뭐 굳이 핑계거리를 만들자면 누군가가 찾아와서 엄청나게 어둡게 찍은 사진을 밝게보정해 달라는 거였다. 그러나 그것마저도 귀찮아 대충해버렸다. 나머지는 스코피에서 알아서 보정해 보내줄것이라는 생각이다!

흐음… 어떻게 생각해? 이런 대충주의 삶이 나에게 얼마나 악영향을 줄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은 그래.. 악영향을 미칠 거 같아. 후훗..

한 번 극복하면!

쉽다고 하는 말! 그 말! 이전에도 몇 번이나 내 한계(?)를 극복하면서도 제대로 느껴보질 못했다.

극복에 대한 기쁨 또한 그다지 느껴본 일이 없었지만!
줄넘기 사건을 통해 나는 느꼈다. 그리고 느끼고 있다.

하루 5천번! 땀을 충분히 흘릴 수 있는 양의 횟수이다.
내 몸은 흠뻑 젖어서 노폐물을 모두 배출할 수 있을 정도의 운동을 필요로 했었나보다.
운동하고 나서 몸이 굉장히 개운하기 때문이지.

ㅎㅎ… 좋아! 하루에 몇 백 그람씩 줄어간다는 기쁨! ㅋㅋ

아~! 싸! 죽을 힘을 다해!!

경축!!

5050hit 돌파!~!~!!~~!

무슨 얘기긴… 이 글이 올라온 곳의 제목을분류를 정확히 확인 하라구!
무슨 얘기 일거 같은지 다시한번 생각해 봤어?

내 얼굴! 지금 장난 아니야!!
줄넘기 목표 수량 채우니까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거든!!
게다가!
운동하는것에 이런 기쁨을 느낄 수가 있다는거 새삼 느꼈거든!! ㅋㅋ
좋아! 이제 5천번을 30분 내로 하자!
5050번 하는데 52분 걸렸으니까 대략 1초에 0.618번씩 한 셈이거든? ㅋㅋ

물론 실례라는건 안다..

하지만 그렇다고 표현을 안 할 순 없지 않은가?
난 가끔 그런다. 곁에 애인이 있어도 허전함과 외로움을 느낀다.
난 진짜 그런적이 있었다. 곁에 있는 그 사람이 무안해 할 걸 알면서도 표현한다.

그러면 물어온다. 난 대답할 수 없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다.
그가 있음에도 난 외로움을 느낀다. 기댈 곳이 없는 직장을 잃은 가장 노숙자가 된 기분이었다.
미안해 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게 사람의 마음이라고 했던가.

사람을 붙잡고 싶어도 지금 당장은 헤어져야 그 마음의 풍랑이 잔잔해 질 듯한 무시할 수 없는 그 기분이 사랑의 종말을 가져오기도 한다.
난… 그런 놈이다.
이런 내가 싫다고? 그냥 바람둥이들의 특성이라고?
뭐라고 말하든 나에겐 상관없다. 이게 나고.. 이런 나를 사랑해 주고 내가 다시 그녀에게 돌아갈수때까지 잠시만 기다려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

난.. 기다려주는 그를 기다려 줄 수 있는 남자니까!

[펌] 아침까지 푹 자는 수면 생활법

수면 트러블 해소법||

몸 안의 시계에게 잠 잘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 주는 운동, 목욕, 아로마 테라피. 그리고 천연 수면제 역할을 하는 음식으로 잠을 부른다.

초저녁에 30분 가량 가벼운 운동

잠자기 5시간 전 간단한 운동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줄넘기, 훌라후프, 조금 빠른 걸음으로 30분쯤 걷는 운동이 적당하다. 저녁식사 후 무리한 운동은 자율 신경을 흥분시켜 오히려 잠을 쫓는 역효과가 나기 때문이다. 운동 후 근육의 릴랙스를 위한 샤워는필수.

수면, 기상 시간은 매일 일정하게

수면을 제대로 못 취했어도 아침에는 같은 시간에 일어난다. 수면, 기상 시간이 불규칙하면 생체 시계가 혼란스러워져 밤에 잠이 안오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주말이나 휴일을 몽땅 잠에만 투자 하려는 생각은 절대 금물. 한두 시간만 더 자는 것으로 충분하다.

새벽에 깨지 않게 눈가리개를…

우리 뇌에는 빛에 맞춰 생리 작용을 조절하는 생체 시계가 있는데 여름에는 일찍 해가 떠 새벽 숙면을 방해한다. 침실에 들어온훼방꾼이 생체 시계의 스위치를 켜는 것이다. 커튼을 치거나 눈가리개를 해서 밤으로 인지하는 시간을 늘리면 아침까지 푹 잘 수있다.

둥글레차 한 잔이 천연 수면제

둥굴레와 야생 대추의 씨를 말린 산조인은 중추 신경계를 진정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피로를 풀어 주고 불안감을 해소해 졸음을 유발.둥글레차는 시판 티백으로, 산조인차는 두 컵 분량의 물에 백합 20g과 볶은 산조인 40g을 넣고 2시간 달인 후 걸러서마신다.

야식은 치즈 바른 크래커와 우유

저녁 식사는 늦어도 잠들기 두 시간 전에. 흰쌀밥에 무, 양배추, 상추, 쑥갓 반찬이 좋으며 디저트로 멜라토닌이 풍부한 바나나를먹는다. 배가 고파서 잠이 안 오면 우유, 크래커, 아보카도, 땅콩 버터를 바른 식빵 등 트립토판이 들어 있는 음식으로 요기한다.


잠으로 인도해 주는 아로마 요법

아로마 정유는 긴장을 완화시키는 ‘클라리 세이지’, 흥분을 진정시키는 ‘샌들우드’, 걱정거리를 잊게 하는 ‘베르가모트’, 잠자야한다는 강박 관념이 생기지 않게 하는 ‘로만 카로마일’로 선택한다. 아로마 램프를 사용해 흡입하거나 향초를 태우면 효과가 있다.

더우면 왜 잠을 못 이룰까?

열대야에는 밤에도 기온이 25℃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이렇게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체내의 온도 조절 중추가 발동하면서 중추 신경계가 흥분하게 되고 그 결과 각성 상태로 이어져 잠자리에 누워서도 잠이 들지 않는 것이다.

또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거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해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로감이 가시지 않은 채 하루를 맞게 되는 경우가 많다.더운 날씨로 인한 불면증이 계속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음에 시달리게 돼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게 된다.

침실 환경 만들기

여름에만 사용하는 전용 침구 들여놓고, 실내 온도와 습도 조절해 쾌적한 침실로 만드는 간단한 노하우가 꿀잠을 잘 수 있게 돕는다.

삼베나 모시 소재 침구로 바꾸기

여름철 침구로는 땀 흡수, 발산이 빠르고 청량감을 주는 마나 삼베, 모시가 제격. 그러나 피부에 닿는 감촉이 뻣뻣하고 구김이 잘가는 단점이 있다. 이게 싫다면 부드러우면서 시원한 감촉의 인조견이나 면을 오톨도톨하게 가공한 지지미 원단 침구가 권할 만하다.

실내 습도는 60% 내외로

습도가 높아 피부가 끈적거리는 여름. 하지만 날 덥다고 선풍기나 에어컨을 켜 두면 실내 습도는 순식간에 30~40% 이하로 내려가건조해진다. 잠 잘 오는 실내 습도는 55~65% 정도. 수분 방출이 많은 벤자민, 고무나무 등의 화분을 갖다 놓으면효과적이다.

여름 침실 온도는 22~25℃

더위 때문에 생긴 불면이니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단연 실내 온도 낮춰 시원하게 하기. 선풍기와 에어컨을 적절히 활용한다. 그러나밤새 켜 놓을 경우 전기 소모도 문제지만 호흡기를 건조하게 해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1~2시간 이내로 타이머를 설정해 놓는다.

아예 거실로 잠자리 옮기기

좁고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침실 대신 넓고 커다란 창이 있는 거실을 아예 침실처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 요만 깔아도 괜찮지만접이식 간이 침대, 소파 베드가 유용하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피서지에 온 듯한 기분이 들게 텐트를 치는 것도 좋겠다.


침대 패드로 대나무 자리를…

대나무와 참나무로 만든 자리는 나무 자체의 성질이 차가워 더위를 잊게 한다. 요즘 제품들은 두께가 얇고 크기가 작아 침대 위에깔기에 부담스럽지 않다. 또한 촘촘하게 엮기 때문에 살에 잘 배기지 않으니 아이들 침대에 깔아도 아프다고 징징대는 일은 없을 듯.

덥게 느껴져도 커튼은 꼭 친다

여름에 커튼을 떼버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커튼은 침실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이른 아침의 햇살을 가려 주는 고마운존재. 얇은 노방 소재라도 커튼은 꼭 달아야 한다.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불평하기 전에 커튼을 제대로 치는지를 먼저 생각하도록.

원문 : 네이버 블로그 > 가슴앓이

으하하하.. 2500회 돌파!!

우움.. 벌써 어제 저녁이 되어버렸네!!

ㅎㅎ… 2500회의 줄넘기를 성공해 냈다 이 말씀이야!!

이게 뭐 대단한 일이냐고 웃고 넘길 사람들도 있겠지만.. 직접 해 보라구.. 2500번이 쉬운가!

적잖이 힘이 들 것이야. 그런데 얼른 자야하는데.. 음…

내일 지각하면 엉망이다. ㅡ.,ㅡ

죽어가는 뇌를 자극하라

Brain TRainning 80

어제 이 책이 누군가에 의해서 부대로 들어왔다. 일단 부대에 있길래 들고오긴 했는데,

아침에 이 책을 찾느나 책 주인이 난리를 했다는 소릴 듣고서야 내일 갖다주겠노라고 얘기했다.

ㅎㅎ… 근데 처음 읽는데 흥미가 당긴다.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들에게 넌 머리는 좋은데 공부하지 않아서 성적이 좋지 않은거다 라는 얘길 몇번 즘 들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초반부에서는 이 말에 대한 근거를 제시해 준다.

이것 말고도 여러가지 내 흥미를 끄는 여러 문단들이 있는데, 뒤에 여러가지 문단들은 책 사서 보고 내가 지금 읽은 부분 중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만 몇개 올려 본다.

흔히들 “저 사람은 머리가 좋다”라든가 “저 사람은 머리가 나쁘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아니다. 뇌를 두고 천재와 둔재를 따질 수 없다. 즉 좋은 두뇌도 없고 나쁜 두뇌도 없는 것이다. 사실 머리가 좋다는 것은 머리가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시야가 넓고 의욕이 있으며, 발상을 전환할 수 있고 호기심이 강하며, 감동을 잘하고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며, 생명을 존중하고, 그리고 건강한 것을 말한다. 요컨대 심신이 모두 건전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흐흐.. 특히 주황색이고 두껍게 칠해진 부분이 마음에 든다. 쩝… 이전의 내 모습이었기때문이다. 감동을 잘하는 것으로는 모자라.. 간혹 울어버리기도 하기 때문에.. ㅡㅡ.. 남자로서는 그다지 좋은 것 같지는않다만.. 감동할 때는 감동 팍! 팍! 해 줘야지!! 아니 그러하오!! ㅋㅋ

자꾸 뇌를 자극해줘야 늙어가면서 죽어가는 (뇌세포들을 살리진 못하지만 계속 늘려가면 보상 받는거아니겠어? 힘들어도 자꾸 자극 해주자… 포기하는 것… 어깨를 축 늘어뜨리는 것은 뇌의 활동을 정지시키는 지름길이라는게 이책의 내용이다. 뭐 80개나 되는 힌트를 담고 있다고 하니 한번 읽어 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2천번? 그 까이거~!

우어.. 한 이틀 쉬었더니 몸무게가 도로 불은거 같은 기분이야.

후후.. 어쨌든 오늘의 이슈는!!

또 다시 줄넘기 2천번 돌파!!

축~ 축~ 축하해죠~~ ㅋㅋㅋ

ㅡㅡ… 뭐.. 그래두 체중은 변함 없다.

오늘은 88.6Kg~

점점 빠지구 있다구 생각하자! 아잣! 아잣!

난 빠져나가구 잇어! 으흐흐흐~ 죠오~~~아!

상황은 사람을 변하게 한다.

이 말에 All in!! 맞아. 사람은 상황 때문에 비굴해 지기도 하고, 나약해 지기도 하고, 비열해 질 수도 있는 존재야. 어떤 상황 때문에 자기 본연의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행동을 했을 때가 전혀 없다고 한다면 당신은 거짓을 말하는 거라구!

그짓말쟁이!

솔직히 말해서 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올 인이라는 거 공감이라는 말인거 알지? 그냥 공감이 아니라 절대 공감말이야.

내 상황이 어떻길래 이렇게 난 변해야만 했을까!

난 옛날의 내 모습 중 얼마만큼 변화했을까? 정말… 웃겨.. ㅋ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건 좋지만 드라마에 지나치게 몰입하다보면 너스 베티 라는 영화의 주인공처럼 실제 자신을 그 드라마의 등장인물로 착각할 수도 있다구! 자기 남편이 죽어가는 모습도 외면한 채 말이지.

난 어떤 상황에서도 비굴해 지거나 후회 따위는 하지 않을거라고 자신하며 살았었거든!? 그런데절대 명령과 복종을 해야 하는 이 상황에서는 비굴해질 수 밖에 없어. 할 말도 못하는 삶을 살아갈 수 밖에 없다구. 물론 내가일하는 이 곳도 할 말은 할 수 있도록 많은 변화를 거쳐왔지만 그래두 대상관죄라는게 적잖이 사람을 비굴하도록 만드는데 충분한후속 조치가 따르거든.
내가 밖에 나가고 싶은 가장 큰 이유가 뭔지 알아? 밖에서는 자기가 할 말 할 수 있다는거지. 뭐 다를거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내가 보기엔 다르다구! 이해해?

어쨌든 지금 난 그렇게 생각한다우. ㅋㅋ

이구.. 머리 아프다. 아직두 머리가 후끈거려.. 생각을 하면 열량이 소모 된다는거 순간적으로 깨달아 졌어. 등까지 훅훅 볶으며 땀이 삐질 삐질 하는걸~ ㅋㅋ

다들 잘 자라구~